허리가 아프다는 핑계로 운동을 전혀 안하는 동생이 걱정스럽니다.

어디 다쳐서 아픈것도 아니고 허리가 아프다고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빈둥빈둥 놀면서 살만 찌고 있는 동생이 있습니다.

운동좀 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방 밖으로 나올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억지로 시킨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본인이 느껴야 알아서 움직이고 할건데 지금은 뭐라고한들 소용없을것같아요

      몸무게를 물어본다던지 허리둘레를 물어본다던지 간접적으로 충격을 주는게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우선은 운동이라고 하면 동생분 생각에는 거창하게 힘든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동네 산책이라도 천천히 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나를사랑하는나의우주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질문자님께서 동생분과 같이 산책을 하시면 같이 운동이 되고 좋을 거 같습니다.

      자전거를 타실 줄 아신다면.. 자전거를 타면 좋을텐데, 예를 들어 자전거 두시간 이사유타면 동생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다는 약속을 하신다든가 아니면 용돈을 조금씩 주신다거나...


      동생분이 뭔가 동기가 필요할 거 같아요. 그렇게라도 움직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믿음직한지식답변가입니다.

      그럴때는 뭐라 하시면 잔소리로 착각해 더 삐뚤어 질수 있습니다

      같이 여행을 다니면서 활동량을 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하기싫은것 억지로 시킨다고 하지않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마음이 동하도록 어떤 긍정적인 모티브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하루종일 누워있는 동생보니 걱정스럽겠네요.

      용돈으로 운동유혹해보는건 어떨까요?

      동기부여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