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은 오랫동안 일본으로 귀하하지 않고버틴 것으로 충분히 할 만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와서 일본 국적을 취득한 것을 비난할 일도 아니구요.
장훈 정도의 경력을 가진 야구인을 우리나라에서 품지 못한 것을 아쉬워해야지요.
장훈의 인터뷰에 의하면말 모국에 대한 자부심과 의리로 평생을 살았으나 그에 비해 모국은 자신과 재일한국인을 홀대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귀화를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평소에 어차피 장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적이 없으니 그가 한국 국적을 유지하든 일본 국적을 취득하든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