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한달에한번 원인을 알수없는 복통때문에 미친듯이힘들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8
기저질환
X
복용중인 약
X
처음 배 복통을 느꼈던때는 고등학교3학년입니다
그때 수업중에 복통에시달ㄹㅕ서 화장실을갔는데
쓰러질듯한복통에 식은땀으로 범벅에 한두시간가량
소리를지른후에야 미친듯한 설사가 터져나오더라구요
그날이후부터 지금까지 꼭 한달에한번은 이런현상을 겪습니다 한두시간 식은땀은물론 쓰러져야 진짜 설사가 그때서야 터져나옵니다 변비도전혀아니구요 , 하루한번 변은 항상봅니다
이제는 이게 익숙해져서 아픈신호가오면 아 설사 나오는 날이네 하면서 정신바짝차리고 복통참아가며 한두시간변기와사투를벌이기도합니다 어느날은 도저히 미친듯한복통에
화가나고 짜증나고 정신이 차려지질않아서
응급실에실려간적도있습니다 모든검사를 다한결과
도대체가 아무이상이 없다는겁니다
인터넷을보니 저와같은경우인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더라구요 진짜 이게 적어도 바로바로나와주면 그나마 살겠지만
진짜미친듯한복통에 쥐어짜듯 한 두시간이상 정신을차려야
설사를쏟아내니 쏟아내야 살아납니다 도대체 왜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