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도 유행을 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이란 기간동안 사용한 가전제품들은 구형기기가 되어버려서 이사를 하실때 갖고가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부은 새로이 구매를 하는 편으로 생각됩니다. 이사를 하기 전에 이사갈 집에 새 가전제품들을 구매해서 셋팅하시고, 이사 가기 전에는 당근이나, 중고가전제품 매입상한테 팔거나 하는방법으로 진행하면 될것같습니다.
만약 중고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형폐기물로 버려야 하는데, 이사를 간 뒤에 중고로 판매하기도 하고, 가전제품은 무료수거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 가전제품이라면 이사 후에 판매하기도 합니다.
버리기보다는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가전일 수 있으니 당근에 저렴하게 판매를 올려보세요. 티비,전자렌지등의 소형가전은 원룸하시는분들이 주로 구매를 많이 하시고, 대형가전은 매입자가 커넥션을 해서 구매해가기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