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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한 곳에서 10년을 살게되면 사용한 가전제품들은 다 버리는게 맞겠죠?

한 곳에서 10년을 살면서 사용했던 가전제품들은 이사를 가게된다면

모두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직 쓸만 하다면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사용한 가전제품의 상태가 아직 쓸만하다면 굳이 버릴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괜찮은 상태라면 계속 사용해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상태가 좋지않은 것들만 처분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버리는 거 보다는 일단 중고로 판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가전제품도 영구하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에 10년 사용했다면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0년을 사용했다는 기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가전제품의 상태가 더 중요하지요.

    모두버린다 모누 가져간다 외에도 선택지는 있잖아요.

    개별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판단을 하세요.

    그 판단은 가전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권한을 줘야겠구요.

  • 가전제품도 유행을 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이란 기간동안 사용한 가전제품들은 구형기기가 되어버려서 이사를 하실때 갖고가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부은 새로이 구매를 하는 편으로 생각됩니다. 이사를 하기 전에 이사갈 집에 새 가전제품들을 구매해서 셋팅하시고, 이사 가기 전에는 당근이나, 중고가전제품 매입상한테 팔거나 하는방법으로 진행하면 될것같습니다.

    만약 중고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형폐기물로 버려야 하는데, 이사를 간 뒤에 중고로 판매하기도 하고, 가전제품은 무료수거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 가전제품이라면 이사 후에 판매하기도 합니다.

    버리기보다는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가전일 수 있으니 당근에 저렴하게 판매를 올려보세요. 티비,전자렌지등의 소형가전은 원룸하시는분들이 주로 구매를 많이 하시고, 대형가전은 매입자가 커넥션을 해서 구매해가기도 하더라고요.

  • 10년 사용하셨으면 가전제품 내구연한은 어느정도 채운것으로 보고 가급적 가져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고업자가 어느정도 금액을 쳐 주면 중고로 일괄 넘겨버리고 그게 아니라면 새로 들어오는 집주인과 상의해 그 집에 넘겨주은 게 최선일 듯 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사나가는 집이 구축일 경우에는 쓸만한 가전은 가져가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 곳에서 10년을 살면서 사용했던 가전제품들은 이사를 가게된다면

    모두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직 쓸만 하다면 가져가는게 좋을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애착이있는 물건 제외하고는. 모두 버리고이사를 가는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쓸만한것은 당연히 가져가야죠. 특히 전자레인지 같은것은 20년 넘게 써도 고장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버리는것은 별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