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 곳에서 10년을 살게되면 사용한 가전제품들은 다 버리는게 맞겠죠?
한 곳에서 10년을 살면서 사용했던 가전제품들은 이사를 가게된다면
모두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직 쓸만 하다면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용한 가전제품의 상태가 아직 쓸만하다면 굳이 버릴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괜찮은 상태라면 계속 사용해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상태가 좋지않은 것들만 처분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을 사용했다는 기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가전제품의 상태가 더 중요하지요.
모두버린다 모누 가져간다 외에도 선택지는 있잖아요.
개별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판단을 하세요.
그 판단은 가전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권한을 줘야겠구요.
가전제품도 유행을 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년이란 기간동안 사용한 가전제품들은 구형기기가 되어버려서 이사를 하실때 갖고가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부은 새로이 구매를 하는 편으로 생각됩니다. 이사를 하기 전에 이사갈 집에 새 가전제품들을 구매해서 셋팅하시고, 이사 가기 전에는 당근이나, 중고가전제품 매입상한테 팔거나 하는방법으로 진행하면 될것같습니다.
만약 중고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형폐기물로 버려야 하는데, 이사를 간 뒤에 중고로 판매하기도 하고, 가전제품은 무료수거가 가능한 부분이 있는 가전제품이라면 이사 후에 판매하기도 합니다.
버리기보다는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가전일 수 있으니 당근에 저렴하게 판매를 올려보세요. 티비,전자렌지등의 소형가전은 원룸하시는분들이 주로 구매를 많이 하시고, 대형가전은 매입자가 커넥션을 해서 구매해가기도 하더라고요.
10년 사용하셨으면 가전제품 내구연한은 어느정도 채운것으로 보고 가급적 가져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고업자가 어느정도 금액을 쳐 주면 중고로 일괄 넘겨버리고 그게 아니라면 새로 들어오는 집주인과 상의해 그 집에 넘겨주은 게 최선일 듯 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사나가는 집이 구축일 경우에는 쓸만한 가전은 가져가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한 곳에서 10년을 살면서 사용했던 가전제품들은 이사를 가게된다면
모두 버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직 쓸만 하다면 가져가는게 좋을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애착이있는 물건 제외하고는. 모두 버리고이사를 가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