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 때 음식을 해 먹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비용을 상당히 아끼는 건데 여름철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골치거리죠.
식재료를 구입해서 1주일치 먹을 분량을 해서 냉동실에 용기에 보관해서 데워만 먹고 이로 인해 나온 쓰레기는 그날 버리면 음식을 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라면이나 냉동식품도 가끔 먹었는데 먹을 분량만 먹고 남은 것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냉동보관하면 버릴 일이 없는 거 같아요. 채소 껍질이나 과일 껍질은 수분이 많은데 손질된 채소를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냉동보관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비위생적이고 좋은 방법은 아닌 거 같아요. 요즘에는 1리터짜리 작은 음쓰봉투가 나오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