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10년동안 개인을 연구하고 가르친다면? 어떨까요?
10년 혹은 그 이상 사람을 연구한다면, 그 사람의 어느 일정한 생각이나 취향. 그에 따른 능력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방식이 개인에게 행복을 줄지 아님 권력의 통제수단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려있는 교육수단과 지속적인 관심은 결국 개인의 성장에 좀더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그렇게 개인이 중심이 된 교육방법들과 소통속에서 사회구성원으로 필요한 자질을 갖도록 교육자들이 이끌어주고 같이 고민해 준다면.
우리 사회의 잠재력은 엄청난 폭팔력을 가지리라 봅니다. 초.중.고를 이렇게 보내고 나면..학교에서 정답 맟추는 기술이 아닌, 삶을 살아갈, 일단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상재방의 생각을 존중하는, 무엇 보다 12년동안, 나는 어떤 존재인지를 확실히 알고,사회 구성원으로서 내가 좋아하고, 충분히 즐길수있는, 혹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남을 도울수있는, 결국 떠밀려 얻는 직업이 아닌 미리미리 준비된 내가 찾는 그런 직업, 결국엔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겠지요..지금의 교육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줄을 세우고 걸러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아인슈타인 우리나라에서 나올수있습니까?
있습니다..영재교육원에서 나온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하고. 용기와 지혜를 넣어주고.그들의 자유로운 영혼이 스스로 나아갈 수 있게 옆에서 가이드정도만 해줘도 됩니다.
아이들을 틀에서 가르치지 맙시다..
영재발굴단에 나왔던 영재들.물론 가족의 훈련이 만든 아이들도 있었지만..일부는 스스로 즐거움에 천재적인 소질을 나태내었습니다..그 아이들 대부분을 우리나라는 평준화 시키지요..대단한 특수교육이나 천재교육 커리큘럼이 없어서가 아니라..그런 방식 자체도 결국 정해진 답을 찾으라는 교육이지 않을까요?
ai시대에..스마트폰 하나면, 뭐든 답이나오는 시대에..
오히려 세계적인 대기업들은 이미 개인에 집중하고 개인의 취향이나 데이터를 배우려하고 그 데이타가 곳 무기인 시대입니다.
우리가 여지것 그렇게 살아왔다고, 바꾸려면 혼란이 온다고, 하지만 2050년에도 수능을 보고 2100년에도 수능을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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