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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낮아 일본여행을 가려고하는데요

엔화 환율이 낮아서 일본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친구가 일본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가지 않으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설득을 시켜서 같이 갈까요? 아니면 다른여행지를 가는게 나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연맹

    보도연맹

    작년에 혼자 놀러갔다가 실종된 사람이 있기는 합니다. 우리정부에서 실종자를 찾기위해 협조를 구했으나 잘안해줬다고 하기도 하더군요, 가고는 싶은데 위험하고 두려우니 한번만 같이 가자고 해주면 좋겠어요

    아무리 치안이 좋다고 해도 범죄가 제로는 아니죠

  • 안녕하세요

    엔화가 낮아 일본여행을 가려고 하시는군요

    엔화가 낮아 일본여행하기가 좀 나으실겁니다

    하지만 같이 갈려는 친구가 일본에대해 안좋은 기억때문에 같이 안갈려고한다면 굳이 억지로 갈려고하지마세요 그러면 같이 가지도 못하고  서로 사이만 안좋아질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굳이 친구분께서 선입견을 가지고 계신데, 작성자님께서 열심히 설득한다고 하더라도 사소한 거 하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거가지고 오히려 더 뭐라고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리 친하더라도 여행은 진짜 여행 스타일이 잘 맞는 사람끼리 가는게 맞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행 목적이라면

    일본 관광은 괜찮습니다.

    일본은 치안수준도 세계 상위권 이며

    일본사람들도 굉장히 친절 합니다.

    특히 저 엔화로 인하여 물가도 상대적

    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역사적 문제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마시고

    견문을 넓히면서

    관광만 집중 하시고 온천욕으로

    힐링도 가능한 만큼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일본을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치안도 한국 만큼은 아니지만 좋고 또한 밤에도 놀 거리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엔화가 낮을지는 예측을 못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가는 것을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 드립니다.

    그래서 설득하다가 안 되면 개인적인 견해로는 혼자가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본에 대해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는 것도 자유이고 일본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는 것도 자유입니다. 친구분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는 것이면 가지말라고 하고 버리길 바랍니다. 인생은 짧고 좋은 사람과 보내기에도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그러니 좋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손절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 친구의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이해하면서도 엔화 환율이 낮아 일본 여행을 가고 싶으신 것 같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친구의 우려 경청하기

    - 친구가 일본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와 우려사항을 충분히 경청해보세요.

    - 그 이유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해요.

    2. 일본 여행의 긍정적인 측면 설명하기

    - 엔화 환율이 낮아 경제적으로 유리하다는 점, 일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유산 등 긍정적인 측면을 설명해보세요.

    - 친구의 우려를 이해하면서도 여행의 장점을 균형있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대안 여행지 제안하기

    - 만약 친구가 여전히 일본 여행에 부정적이라면, 다른 여행지를 제안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국내 여행지나 다른 해외 여행지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보세요.

    4. 타협점 찾기

    - 친구의 우려를 완전히 해소하기 어렵다면, 타협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예를 들어 일본 여행을 미루거나, 일본 여행 일정 중 일부만 함께 가는 등의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결국 친구와의 소통과 이해,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할 것 같아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할 거예요.

  • 친구분을 굳이 설득해도 아마 안 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거절하는 이유가 역사적인 문제 등 확고하다면 그건 설득되기 쉽지 않으니까요. 그 친구와 꼭 가야 한다면 다른 나라가 좋을 거고, 일본을 가고 싶다면 혼자나 다른 친구와 가보심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