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땜에 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받을때는 어떻게하나요?ㅜㅜ

정말 사람땜에 스트레스 받을때는 어떻게하나요?

이게 시댁땜에 받는 스트레스인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들가진게 벼슬인가요? 진짜 미쳐버릴고같아요 ㅜㅜ

미워하면 안되는데 미워하게 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댁과 갈들이 있으신것 같은데요 일부 어른들이

    예전 남아선호사상이 심각하게 있으셔서 본인 아들만

    최고로 알고 남에 귀한딸은 그렇지않게 하는경우가

    간혹있어요 평생을 그렇게 사신분들이라 절대 안바뀌고요

    남편만 내편이면됩니다 시댁은 그다음이고요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거리두기하셔서 본인에 위치를 지켜나가시길바래요

  • 인간으로서 할 도리만 하고 최대한 마주치지 않고 연락도 최대한 안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정확히 어떤 부분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원만하고 지혜롭게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 남편과의 관계는 원만한지 궁금하고요. . 만약에 남편을 사랑하신다면 참아야지. 별 수 없을 것 같네요. 시댁이 변하지는 않을 겁니다. 남편을 잡으세요.

  • 남편 잡아서 들들들~~뽂아서. 남편 보고 해결 하라고 하면 됩니다. 시정 안 되면 남편을 확~~ 잡아서 바가지에 팍~~ 담아서 들그럭들그럭. 잡아 쳐 넣르면 되요~

  • 사람마다 너무나 성격 태도 생각이 다릅니다. 내기준과 생각에 맞추려고 하지마시고 있는데로 인정하고 마음을 내려놓아야 극복할수 있습니다

  • 남편에게 말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시댁의 일에 직접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남편이 남 편이 된체로 방관하지 않고 나서면 더욱 설득력이 높아질것 같습니다.

  • 남편에게 말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시댁의 일에 직접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남편이 남 편이 된체로 방관하지 않고 나서면 더욱 설득력이 높아질것 같습니다.

  • 제일 최고인거는요 !!!나의 마음을 위해서 . 나의 정신을 위해서 다 씬경을 끄고 남들 처럼 뻔뻔하면서도 당당하게 사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뻔뻔하고 자기 잘못을 잘 모르는얘들이 더 행복하고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아요. 왜냐? 자기 잘못을 인지하년 스트레스 받으니까요. 그래서 한 번사는 인생을 더 소중하게 여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