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해요. 50인데 남자,여자 거의 모든 연령층과 원만하지가 못해요. 어떻게 하면 인간괸계가나이질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간관계는 누군가가 상대방에게 맞춰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모두가 어떤 한 부분을 포기해야 관계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득만 있는 관계도 없고요,

    혹시나 상대가 불편해하면 그걸 파악하고 대화할때 피해주거나, 그사람이 좋아하는 주제 쪽으로 대화하는게 좋죠

    나를 맞춰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맞출필요는 없지만

    나를 맞춰주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다른사람에게 맞춰줘야하고, 그러면 내가 싫어하는 부분도 감수하고 대화를 해야

    인간관계가 원만하게 흘러갑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습관을 길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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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간관계라는건 참 묘해서 사람이 너무 못돼도 안되고, 너무 좋아도 안돼요. 나와 남의 적당한 경계를 알고 그 선을 지키는 사람이 인간관계가 좋더라구요. 인간관계를 좋게하기 위해 무조건 남의 환심을 사고, 양보와 배려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고요. 사람으로서 예의와 도리를 지키면서 남의 무례를 젠틀하게 지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인간관계를 훌륭히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참 마음같지가 않지요 그럴때는 말을 하기보다는 상대방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는것부터 시작하면 중간은 간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내주장을 앞세우기보다는 허허 웃으면서 맞장구쳐주고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살피는게 인간관계 원만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너무 잘하려 애쓰지말고 그저 옆에 편하게 있어주는 사람만 되어도 충분히 나아질수있습니다.

  • 인간관계의 시작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 입니다.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의견이나 감정에 동의 하지 않고 부정적으로 반응 하는 사람입니다. 내 생각을 부정하는 사람과 인간관계를 잘 가져가고자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말을 하면 일단 해당 의견에 공감을 해주고 본인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본인에게 자문을 구하지 않았다면 굳이 의견을 내거나 조언을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방의견 경청 및 공감,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기 정도만 해도 인간관계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 사실 그 나이때는 여자들과는 인간관계 가질 필요가 없어요.이제는 해외로ㅈ눈을 뜨세요.

    다들 살기바쁜데 인맥관리할것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