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라는건 참 묘해서 사람이 너무 못돼도 안되고, 너무 좋아도 안돼요. 나와 남의 적당한 경계를 알고 그 선을 지키는 사람이 인간관계가 좋더라구요. 인간관계를 좋게하기 위해 무조건 남의 환심을 사고, 양보와 배려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고요. 사람으로서 예의와 도리를 지키면서 남의 무례를 젠틀하게 지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인간관계를 훌륭히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참 마음같지가 않지요 그럴때는 말을 하기보다는 상대방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는것부터 시작하면 중간은 간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내주장을 앞세우기보다는 허허 웃으면서 맞장구쳐주고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살피는게 인간관계 원만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너무 잘하려 애쓰지말고 그저 옆에 편하게 있어주는 사람만 되어도 충분히 나아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