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대한민국의 수도가 된 것은 지리적으로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교통에 편리합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백제, 고려, 조선의 수도로 오랫동안 그 역할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유리한 지리적 위치와 농업, 제조업이 발전한 곳입니다.
그리고 평양이 북한의 수도가 된 이유는 역사적으로 고구려의 수도, 조선시대 군사적 요충지, 일제강점기 행정 도시로서 북부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였습니다. 또한 정치적으로 권력 집중에 적합하고 다른 도시들과 연결이 용이한 지리적 이점이 있었습니다.
두 도시 사이의 거리는 195km입니다. 통일이 되면 서울이 계속 수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서울은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제, 교역의 요지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