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사람의 잔소리 어떻게 넘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갑자기 사소한것으로
집사람 잔소리가 심해지고 있는데,
트러블 없이 슬기롭게 이겨 나갈수 있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슈탱이입니다.
음.. 우리 마마님들이 갑자기 열심히 일하는 돌쇠에게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여하튼 본인 마음에 이오님에 시시비비들이
안들고 미운털이 날라가서 박히시나 봐요
가장 현명하신 처세는 ...
마마님이 늘 그러듯 시시콜콜 말씀이 머노으시면요.. ~~~ 응답을 하시잖아요 여하튼!
알았어 ~ 내지는 .. 아 참 나~ 같은 비슷한
조흥구를 무심결에 하실수도 있잖아요
그럼 우리 여자들은요
남자들에 눈썹털 하나가 역린하는 털 날림까지
딱 감이 와요. 귀신같이.
그럼 . 또 그 반응에 실망겸 짜증도 양념되고
삶이 재미없어지는 호르몬이 놀러오기도 하고
감정이 질서가 없어지죠
자!! 그럼 여기서요
이오님은!
그래~ 우리 와이프 다 맘에 안들어? 이것을
왜 그런지 몰라서 좀 억울하실수도 있고
이해가 안되는 속상함이 있으셔도
이 부분을 그냥 묻지마 허그하셔요
귀찮으셔도 잔소리 하시는 즉시
보는 앞에서 마마님이 맘에 들게 행동하시고
이렇게 하면 돼~ 알았어~ ^^
또는,,, 진지하게 하루 이날이다 싶은 날에
대화를 나누시는 방법도 좋아요
대신.. !!
마마님에 말을 다 들으세요
경청하세요
중간에 말 끊으시면 안돼요
다 들으신 다음에
일단은 마마님에 편이 되어주셔야 해요
자 그럼 이제 내 얘기를 들어봐~
하시면서 조곤 조곤 빠르지 않게
아이콘택 하시면서 말씀하시고요
이오님을 마마님한테 합리화 설명같은
그건 너가 틀려. 잘못됐어. .... 류에
대화는 더 마음에 골이 패일수 있어요
마마님에 속얘기에 그랬었구나 몰랐어
미안해
자 우리 그럼 같이 노력하자
자 당신이 내게 원하는 행동요지를 알려줘봐
내가 고칠께
그리고 나서 ..
이오님에 마음을 말씀하셔요
사실.. 살면서 죽도록 사랑하면서 살기에도
정말 시간이 모자란 시간들이여요
아깝잖아요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살아도 앞으로
날들이 휘리릭 빨리 지나가요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