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동물병원에서 안락사요청하는 방법 알려주십시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잡종견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4살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없음
성견이 된 후 데리고 온 아이라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으나
제갸 키운 지 14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키운 해부터 나이를 세기 시작했습니다.
견종은 시골잡종이며 중형견 입니다.
진돗개정도 크기 입니다.
수컷이고 중성화는 안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복수가 차서 A병원에서 5월1일에
진료를 받았고.심장사상충 3기에서 4기라는 진단을 빋았습니다.
약을 먹고 있는 와중인데도 2주만에
복수가 다시 차서
B병원으로 전원갔고 거기서
최근까지 진료를 받았습니다.
한달 전 즈음에 엑스선을 찍어보니
심장사상충과 싸우느라 비장이 커진것 같다는
말씀은 하셨고
2주전에 애가 기력이 없다고 말씀 드렸더니
잇몸을 확인하고 검사를 했더니
빈혈이라고 하셔서 수혈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B병원에는 혈액이 없고
큰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하여
큰병원인 C병원으로 전원을 갔습니다.
거기서 초음파검사를 하니 간종양이고
복수는 혈복수가 나오고
또 폐까지 전이된거 같다고 하셔
수혈을 받아도 무용지물이고
여기서 뭘 해줄 수 있는게 없고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거 같다고
시한부선고와 호스피스 단계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간보호제와 다른약을 처방받았고
일단은 다시 B병원으로 가서 지내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안락사를 시키는게
아이를 위한 길 이라고 하셨는데요.
B병원으로 다시 전원 갔다가
상태가 위중해지면 안락사를 하려 하는데
안락사를 결정했을 때
병원에 방문하여 뭐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
접수처에 안락사하러왔다고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재진료보러 왔다고 하고
진료실에서 안락사를 결정했다고 하면
되는 건가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아이의 시체는 어떻게 처리를 하게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물병원 방문 시 접수처에 미리 전화로 안락사 상담을 예약한 뒤 방문하여 진료실에서 수의사에게 최종 결정을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대기 시간이 짧은 시간대로 예약하는 것이 권장되며 진료실에서 아이의 상태와 고통 정도를 수의사와 상의한 후 동의서에 서명하면 시술이 진행됩니다. 사체 처리의 경우 병원에 위탁하여 대행업체를 통해 화장하거나 보호자가 직접 동물 장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현행법상 사체를 임의로 매립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병원에서 안락사를 진행할 경우 의료 폐기물로 처리될 수도 있으므로 장례를 원하신다면 미리 장묘 업체와 연계된 서비스를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