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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가끔 남의 가정을 파탄내고 와이프든 남편이든 가로채서 한사람에게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살아가는사람은 현실엔 없는지 궁금합니다 옛날 드라마에 그런남자역활이 있었는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프로아프로
자신의 행동으로 타인의 가정 혹은 자신의 가정을
망가트리는 그런 사람들은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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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우리 주변에 없어서 그렇지 실제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 커뮤니티 이용하다 보면 질문 같은 사례에 고민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특히 가장파탄날 때 아이가 있는 경우 누가 키우는지 등 깊은 시련과 고민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서로 눈이 맞아서 벌이는 짓거리이기 때문에 남의 가정 파탄 냈다기 보다는 서로 파탄 내기로 협의했다는 표현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주위 사람들 중 그런 상황이 오는게 싫어서 연애 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귀한자라271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혼전문 변호사 등이 운영하는 유투브 영상 같은 것을 보면 기가 막힌 이야기들이 차고도 넘칩니다.
남녀관계가 더 복잡해진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그런 일들이 더 많아졌다고 봐야 할 겁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요즈음도 이혼 전문 변호사가 많습니다 간통제가 폐지되어서 이혼 하는 부부가 더 많아졌다고합니다 옛전에는 이혼하면 부끄러워도 햇는데 요즈음은 흉도 되지않는다고합니다~~
풍요로운삶
가정 파탄을 내는 사람들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언제나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