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파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옛날부터 가끔 남의 가정을 파탄내고 와이프든 남편이든 가로채서 한사람에게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살아가는사람은 현실엔 없는지 궁금합니다 옛날 드라마에 그런남자역활이 있었는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행동으로 타인의 가정 혹은 자신의 가정을

    망가트리는 그런 사람들은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 우리 주변에 없어서 그렇지 실제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 커뮤니티 이용하다 보면 질문 같은 사례에 고민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특히 가장파탄날 때 아이가 있는 경우 누가 키우는지 등 깊은 시련과 고민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서로 눈이 맞아서 벌이는 짓거리이기 때문에 남의 가정 파탄 냈다기 보다는 서로 파탄 내기로 협의했다는 표현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주위 사람들 중 그런 상황이 오는게 싫어서 연애 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혼전문 변호사 등이 운영하는 유투브 영상 같은 것을 보면 기가 막힌 이야기들이 차고도 넘칩니다.

    남녀관계가 더 복잡해진 오늘날에는 예전보다 그런 일들이 더 많아졌다고 봐야 할 겁니다.

  • 요즈음도 이혼 전문 변호사가 많습니다 간통제가 폐지되어서 이혼 하는 부부가 더 많아졌다고합니다 옛전에는 이혼하면 부끄러워도 햇는데 요즈음은 흉도 되지않는다고합니다~~

  • 가정 파탄을 내는 사람들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언제나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