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 , 담배를 많이 피는지 입냄새와 찐내라고 해야하나요??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이럴땐 머라고 해야 기분안나쁠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많은 고민이 드는 내용입니다.

요즘 회사에 신입사원도 뽑기 어렵고 회사가 오히려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시점인데요.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 , 담배를 많이 피는지 입냄새와 찐내라고 해야하나요??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이럴땐 머라고 해야 기분안나쁠까요??

혹시나 괜히 꼰대같은 느낌을 받을까봐 , , 머라고 말도 못하고 있는데..

자칫 대화가 끊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소통을 해야하는데 , , 냄새가 역해서 ㅠㅠ

후배야...속 건강이 안좋아 ??;;;;휴..머라고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흡연하는 본인들은 잘 모르는 거 같은데 비 흡연자는 그런 냄새 맡으면 역겨워 하기도 합니다.

    특히 연초 가 심하고 거기에 커피 마시고 말하면 아주 그냥

    뭐라 말할 까 고민 되시면 마스크 쓰시고

    후배가 어디 아픈지 코로나인지 관심을 가지고 물어 보면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하고 역해서 숨쉬기 곤란해서 마스크 쓴다고 말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내 담배 냄새가 심해요? 라고 물어 볼거고

    그때 기회라 생각하시고 잘 말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말한마디 잘못하면 사직서가 나오고요,

    조심스러운 부분이네요

    여성분들이 모르는 화장품 냄새및 향수 심한 경우가 있다고 과정했을때 비교하여 어떻게 기분상하지 않게 말할수 있는지 생각해보시면 그냐봐 좋은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요?

  • 담배 쩐내라고 하죠~생각보다 본인들은 담배 냄사가 몸에서 안나는줄 아나봐요,

    담배핀다고 뭐라고 할수는 없죠 담배는 기호 식품인데 말이죠,

    그러나 너무 알하는데 지장이 있다면 위선에 이야기 해서 해결책을 찾아야죠,

    담배를 피고 향수를 뿌리라던가 가글을 자주 하라거나 말이죠,

    저도 이런 사람들 정말 극협해요

  • 직장생활에 있어서 사람과의 관계는 참 어렵고도 힘듭니다.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행복도 좌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규직원의 행태가 좀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걸 탓하기도 어렵습니다. 더구나 신체적인 결함이나 문제에 대해 말하기는 더 어렵스니다.- 내가 양보하고 이해하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 신입 사원이 잘 뽑히지도 않는 상황에서 신입사원이 들어 왔는데 담배 냄새가 심하다면 직접적으로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한데 또 꼰대가 될까봐 말하는게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 저라면 그냥 꼰대가 되더라도 담배 냄새가 심하니 자제좀 해달라고 말을 할것 같습니다. 신입 직원때문에 본인이 스트레스까지 받아 가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것보다 그냥 꼰대가 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도 말을 하는게 어려우시다면 자리를 이동 하는 방법밖에는 없을듯 하네요.

  • 머라하실 생각은 왜하시는건가요?

    타일러서 좋은관계를 유지하셔야죠...

    손을 씻는다던지 손향수를 선물해주시는건 어떤가요

    조심스러운 문제입니다.

  • 요줌에는 업무적으로 문제 있어서 지적해도 기분 나빠하는 티를 많이 내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기분 나쁘지 않게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