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대학시험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AI... 대책은 없는 걸까요?
대학 시험에서 AI 활용으로 사회적인 파장이 일고 있는데요..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은 아직 없는 걸까요?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고 중국, 미국, 호주 등에서도 이에 대한 비슷한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다른 국가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도 궁금 하네요..
원천적으로 막을 수 없다면 AI를 활용할 수 있는 과제 혹은 시험을 마련하는 건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AI를 대학시험에서 완전히 차단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서 지금 전 세계가 막는 방삭에서 관리, 활용 방식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하국, 미국, 호주, 중국 모두 시험 규정에서 AI 사용 금지 조항을 넣고 부정행위로 처리하되 실질적으로는 과제, 리포트에서 AI흔적을 완벽히 잡아내지 못해 대학들이 딜레마를 겪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학교가 AI를 써도 흔적이 드러나는 형태로 과제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작업 과정, 초안/수정본 공개, 구술 평가 병행 등을 대책으로 미련하고 있습니다.
원천 차단이 어렵다면 애초에 AI 활용을 포함하되 사고력, 분석력, 추론 과정 자체를 평가하는 시험 방식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안되고 있습니다.
AI 활용 논란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완전한 대책은 없어요.
일부 국가는 AI 감지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시험 문제를 바꾸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어요.
다른 나라들도 AI를 활용한 과제나 시험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랍니다.
원천적으로 막기 어렵다면 AI 활용을 인정하고,
오히려 AI를 활용하는 과제나 시험을 만들어서 공정성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아요.
결국은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AI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표절 검사 강화, 주관식 대면 평가 확대, AI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 등 다양한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AI 시대에 적합한 평가 방식은
AI가 제시한 답에 대한 비판적 사고,보완점 제시 능력평가 등 AI 활용 능력을 포함한 새로운 평가 방식 도입이
필요로 합니다.
대학 시험에서 AI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커닝을 하려는 학생들의 심리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2000년대 초반에는 부정행위가 없었을까요?
조직적으로 하니까, 지금에서야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이 된 것입니다.
아무리 제도가 발전해도, 부정행위 자체가 근절될 수가 없습니다.
현재 논란 대응 상황 설명
● 한국
대학 시험에서 AI를 활용한 표절, 부정행위 사례가 보고되며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음
일부 대학은 AI 검출 프로그램 도입과 시험 중 인터넷 사용 금지 등 제한 조치를 마련 중
● 해외사례
※ 미국: AI 사용 을 금지하거나 AI 가 활용 됬는지 확인 하는 소프트웨어 를 시험에 적용
중국: AI 활용 금지와 함께 온라인 시험 모니터링 강화
호주: 과제 제출 시 AI 사용 여부를 명시하도록 요구하고
AI 활용 허용 범위를 제한
● 원천적 차단이 어려운 이유
※ ChatGPT, Bard 등 언어 생성 AI는 접근성이 높고 탐지 기술도 완벽하지 않음
※ 학생들이 창의적 방법으로 AI를 활용할수 있어 완전 차단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대학들은 AI 사용을 막기보다 사용 범위, 출처표기, 검증 절차를 명문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미국, 호주, 중국 등도 AI탐지프로그램병행, 구두시험, 대면평가 확대, AI 활용 허용 과제 도입 등 혼합 전략을 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