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않하니 신경이 들쓰이고 좋아요.

주식 단타를 했었습니다. 주식하면서 가끔가다 어렸을적 고모부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주식으로 돈번 사람못봤다고 주식계죄도 해지하고 않하고 있는데 신경도 덜쓰이고 좋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두식사면 하루에 몇번씩 들여다보는 제자신이 감당이안되어서 다 팔고 안핮니다 ㅋㅋ 그러니 옆사람이 초조해해도 마음이 여유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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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단타로 2000잃고 맨날 보게되고 힘들어서 계좌해지했어요ㅠㅠ

    너무 삶이 피폐해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돈 모아둘걸 후회도 너무되구요

    요새는 그냥 적금에 넣고있어요 원금보장되고 쌓이는거 보면 뿌듯하고 좋아요ㅎ

  • 단타는 안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저도 많이 손해도 많이 봤지만 단타를하면 주식창을 계속봐야하니 더 힘든거같아요 그래도 우량주 장투는 결국 오를테니 괜찮지않을까요?

  • 마음이편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단타 하려면 계속 보고있어야하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최고인것 같아요. 돈버는것도 좋지만 정신건강이더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