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1990년대 휴대전화 문화에 대해서도 답글 바랍니다.

1990년대 휴대전화 문화에 대해서도 답글 바랍니다. 1990년대 당시 휴대전화는 어떤 인프라와 어떤 기능이 있었고, 무게는 얼마에 보급율이 얼마였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90년대 초반에는 음성통화만 가능했던 아날로그 시대였습니다. 혼선, 도청의 위험이 있었죠. 무게도 1kg에 육박하는 벽돌폰으로 시작했고요. 90년대 중후반에 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CDMA 방식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시대를 열었습니다. 무게도 300g 이하로 진정한 휴대폰이 되었습니다. 97년 가을부터 개인휴대통신이 발달, 경쟁합니다. 무게도 100g미만으로 주머니에 쏙 들어갔죠.

    90~93년까지는 보급률이 1%미만이었다가96년에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으며 99년말에는 가입자가 2300만명으로 50%의 보급률을 보입니다.

    1세대 이전의 상황이라, 1인당 2~3개의 번호를 가입하여 사용하는 현재와는 많은 차이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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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1991년에 처음 구입한 휴대폰이 모토로라 였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삼성 애니콜을 구입했죠. 30년전에 200만원이나 주고 무전기 같은 휴대폰을 구입했죠ㅎㅎ 그래도 그땐 그게 저만의 부의 상징 같은 거였답니다 지난 추억이죠 옛생각나네요 옛생각 나네요 지금은 상상도 못할 발전된 스마트 폰이 엄청난 기능으로 안되는게 없는 시대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