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아지나 고양이 외에 가정에서 기를수 있는
가정에서 기를 수 있는 반려동물 중에 고양이나 강아지 처럼 사람 잘 따르고 기르기 크게 어려움 없는 동물은 뭐가 있을까요? 사람한테 잘 안기고 하는 그런 동물이 있을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토끼는 영리하고 사회적인 동물로 주인을 알아보고 애교를 부리는 등 강아지와 유사한 친화력을 보여줍니다.
기니피그 역시 온순한 성격에 사람의 손길을 좋아하며 특유의 소리로 감정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반려동물입니다.
지능이 높은 래트는 주인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이름을 부르면 달려오는 등 의외의 교감이 가능합니다.
다만 파충류나 조류는 포유류에 비해 핸들링과 관리에 고도의 주의가 필요하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본인의 주거 환경과 관리 가능한 시간을 고려하여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맞이하시길 권장합니다.
앵무새나 햄스터 거북이 종류 추천드려요
앵무새는 말벗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기르기에는 새가 예민해서 좀 까다로울 수 있어요
거북이는 수명이 긴게 장점이예요 온순하고요
앵무새 키워보세요! 지능이 높은동물이라 주인과 교감도 잘 하고 잘 훈련시키면 아주 멋진애완동물이죠! 키우기 까다로운편은 아니라서 교감잘 해주시면 별문제없이 키우실 수 있을겁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외에 가정에서 키우는 동물로는 토끼, 앵무새, 햄스터, 파충류 등등이 있는데 질문자님께서 잘안기고 크게 어려움 없는 동물을 원하시는데 이부분에서 고양이나 강아지를 이길수 있는 동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는 여우, 치타, 서벌, 원숭이 등 이색동물들을 키우긴하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요. 간혹 미어캣, 미니돼지 등을 키우는 사람들이 있긴하나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조건에는 부합하지 않는듯 합니다.
만약 강아지와 고양이 중에 고민하신다면 두 동물 모두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는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릅니다. 그리고 산책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환경에 비교적 익숙해서 이사나 여행시 신경 쓸 부분이 적습니다. 하지만 분리불안, 산책시간, 배변교육, 목욕처럼 챙길 부분이 많아요. 거의 육아와 동일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독립적이고 식사나 배변장소 같이 기본적인것만 챙겨주면 스스로 해결하는 편이라 신경쓸 부분이 적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와 반대로 예민하고 외부자극에 약한 편이라 외부활동은 아예 불가능하고요.
본인 성향에 잘 맞추어 선택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토끼나 햄스터같은 애들도 있지만 사람 손타는거 좋아하는 놈들로는 골든 햄스터가 아주 순해서 만지기 괜찮습니다 글고 앵무새도 생각보다 주인을 아주 잘 알아보고 어깨에 올라타서 애교도 잘 부리니 한번 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물론 털 날리는건 감수해야겠지만 나름대로 정이 아주 많이 가는 녀석들이라 기르다보면 이놈들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기니피그,햄스터,도마뱀,앵무새를 추천합니다.
요즘 비교적 많이들 키우시고, 교감을쌓으면 손에 올릴수도 있습니다. 또 먹이도 시중에 나와있는 상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족이 없이 혼자살고 있다면 애완동물을 기를수 있는 여건이 좀더 수월할텐데
애기때는 귀여워 하다가 크며는 버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거북이하고 달리기 시합하다가 졌다는 토끼는 어때요?
부모님께서 딸을 걱정하는 마음 자체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그 의도가 보호라기 보다 통제에 가깝다는 점도 공감할 수 있고, 이미 경제적으로 독립해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스물다섯의 성인에게 상시 위치추적을 요구하는 것은 당사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고 침해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며, 그런 불편함을 느끼는 것 또한 충분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다만 지금은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니 옳고 그름을 다시 따지기보다는, 위치추적은 어렵지만 늦게 퇴근하는 날에는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는 식으로 서로 한 발씩 양보하는 현실적인 중간지점을 찾는 것이 이사 전 관계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사람을 많이 따르는 동물을 찾으시면, 완전히 같은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교감이 되는 동물들은 몇 가지 있습니다. 다만 어떤 동물이든 개체 성향과 어릴 때부터 사람 손에 얼마나 익숙해졌는지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토끼는 생각보다 사람을 잘 알아보고, 익숙해지면 옆에 와서 눕거나 쓰다듬어 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안아 올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 개체도 있어서 바닥에서 교감하는 방식이 더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페럿은 활동적이고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는 경우가 있어 작은 강아지 같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애착이 생기면 꽤 적극적으로 다가오지만, 에너지가 많아서 같이 놀아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니피그도 사람 목소리를 구분하고 간식 주는 사람을 잘 기억합니다. 손에 익숙해지면 얌전히 안겨 있는 아이도 있지만, 겁이 많은 개체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앵무새 같은 소형 조류는 의외로 보호자에게 애착이 강한 편입니다. 손에 올라오거나 어깨에 앉는 등 교감이 잘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신 관심을 꾸준히 가져줘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잘 안기고 사람을 많이 따르는” 정도를 기대하신다면 포유류 쪽이 조금 더 가깝고, 그중에서는 토끼나 페럿을 많이 고려하는 편입니다. 다만 어떤 동물이든 충분히 알아보고, 직접 만나보고 성향을 확인한 뒤 결정하시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햄스터도 괜찮을것 같아요!!
크게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베딩만 잘 털어주고 교환해주면 많이 냄새도 안나요ㅎㅎ 저는 골든 키웠었는데 순하고 핸들링도 되서 손으로도 잘 올라오곤 했었어요
어떤동물이나 쉬운건 없는것 같아요 밥주는거 산책 목욕등 강아지 고양이는 아기 키우는것만큼 힘든것같고요 토끼 키우는데 난이도가 엄청높습니다
지인이 기니피그 키웠는데 그나마 난이도가 낮었어요
사람을 잘 따르고 교감이 깊은 반려동물은 몇 가지 더 있어요. 동물마다 성격과 관리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요. 토끼, 기니피그, 앵무새 등이 있어요.
활발하게 놀아주는 걸 좋아하는지, 아니면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걸 좋아하는지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기니피그나 미니 돼지등이 사람말을 잘 따르고 먹이도 구하기 편해서 키우기 좋아요 그래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제외한다면 난이도 측면에서는 앞선 동물 두마리가 좋을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햄스터,토끼,거북이 같은 동물이나 앵무새 추천드려요! 부담도 덜 되고 무난하게 키우기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강아지,고양이처럼 사람한테 잘 안기는 동물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앵무새 키워보셔요^^ 앵무새는요 키워보면 사람 말도 잘듣고 잘키우면 사람 말도 하거든요^^ 제가 추천하는 앵무새는요 회색앵무라고 불리는 그레이 파로트에요^^
사람을 잘따르는 동물중에는 토끼나 햄스터도 있고 저번에 어디에서 봤는데 말을 키우는 사람도 봤는데 사람과의 교감도 잘되고 대게 주인을 잘따르고 애완용으로 몸집이 작은 말도 있더라구요~
잘선택하셔서 귀여운 애완동물 기르시길 바랄게요^^
하늘다람쥐 추천드려요! 하늘다람쥐는 주인 어깨로 날아와 서 안길 정도로 애교가 많고 냄새나 소음이 적어서 키우기 좋아요. 그리고 새 중에서는 사랑앵무도 좋아요. 사랑앵무가 주인 머리나 어깨 위에 앉아있는 것을 좋아하구 말을 가르치면 조금씩 따라 하는 재미도 있어서 보는 저도 흐뭇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