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어떤 게 더 이득인가요?

25년 7월에 도약계좌를 개설해서

지금까지 월 납입금액 70만원 12회차 입금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월 납입금액 50만원까지 지급비율 4.6%로 정부기여금 23,000원이 지급되며, 추가 납입 한도(최대 20만원)는 지급비율 3.0%로 정부기여금 6,000원이 추가 지급되어 월 최대 정부기여금 지급금액은 29,000원입니다.

→ 직전 기간(2025-07-28~2026-07-31) 정부기여금 지급비율 6.0% 대비 하락

청년도약계좌는 상품 특약에 따라 가입 후 1년을 주기로 소득기준연도*의 개인소득금액을 다시 확인하고 심사결과에 따라 향후 1년 동안 적용받게 될 정부기여금 지급비율을 결정하며, 적용한도를 초과한 납입금액에 대해서는 최대 3%의 지급비율이 적용되어 정부기여금을 지급합니다.

정부기여금 비율이 하락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에 청년미래적금 신청 결과를 보니

• 가입가능유형은 일반소득자(일반형)입니다.

• 정부기여금 지급비율은 6.0%이며, 월 최대 납입금액 50만원 기준으로 월 최대 정부기여금 지급금액은 30,000원입니다.

일반형이 나왔는데

두개다 월 최대납입 금액 가능하다고 하면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두는 게 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최대 납입이 가능하다면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전체 저축 한도와 비과세 이자 혜택도 있기 때문이죠.

    청년도약계좌는 월 최대 7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어서 미래적금 월 최대 50만원 보다 더 많은 자금을 비과세로 굴릴 수 있고, 1년을 이미 납입하셔서 남은 시간도 짧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