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뱃속에서 안좋은말을 듣고 태어난 아이
우리집 남매가 여자가 2 남자가 1명인데. 막내가 남자앤데. 엄마가 막내 임신하고 있었을때 조부모께서 말씀하신말인데. 이번에도 딸이면 곤란하다는 말부터 별의 별 심한말을 자주 하셨답니다. 그뒤에 막내가 태어나고 묘하게 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말도 많았습니다. 어렸을때 심하게 어른스러워서 어른들 맘에 드는 행동이나 말도 잘했고요. 이런 행동이 태내에 있었을때 조부모게서 하신 말이 영향이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