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출근하기 싫을 때 어떠한 행위를 하면 좋을
까요?
뭐 어떤 음악을 듣는다거나(음악 추천해주세요)
아니면 어떠한 생각을 한다던가(추천 부탁드려요)
아니면 다른 행위를 함으로서 출근하기 좋아지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출근이 싫은건 누구나 같은마음아닐까요?
저는 출근하면서 퇴근을 미리 생각합니다.
퇴근하고 뭐할까? 퇴근하고 치맥? 퇴근하면 일찍 잘까?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출근하곤 합니다.
점심에 뭐먹을지 저녁에 뭐먹을지
그나마 오늘 하루에 있을 소소한 행복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그게 아니라면 이번 주말에 놀 계획을 짜는 등 주말이 기대가 되는 생각을 한다면 조금이라도 힘이 날 겁니다!
출근하기 싫을때 이런생각은 어떨까요취업을 위해 공부를할때 면접을 볼때 합격 통지서를 받앟을때
아니면 아직도 취업이 안돼서 알바를 하다든지 계속 취업준비를 하는중이라고 상상해 본다면 절대 출근 하기 싫지 않을거예요
기쁜마음으로 출근 준비하고 출근하실 겁니다
하기싫고 귀찮은 일도 수행해내야 합니댜
남들 다 하는 일인데 나만 못 해낸다면 발전이 있을 수 없죠
이왕해야만 하는일이라면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할거다
이 일이 나의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가게 해줄거다를 마음 속으로 외치며 자기 죄면을 걸어보세요
뇌를 속이는 방법이 제일 잘 먹혀요.
출근길엔 생각 많이 드는 노래 말고 리듬 강한 노래 들어보세요 (아이브·뉴진스·데이식스처럼 박자 또렷한 곡 추천).
생각은 “오늘 하루만 버티자” 말고 “퇴근 후 내가 할 작은 보상” 하나 정해두면 훨씬 가벼워져요.
그리고 걷는 속도 일부러 조금만 빠르게 하면 몸이 각성돼서 기분도 덜 처져요 — 이거 은근 효과 커요.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지 않겠지만 일부 월요일 출근은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는데 그래도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출근해야 하고 이왕 출근하는 거 기분 좋을수는 없지만 너무 긴장하거나 싫어 하는 마음은 음악으로 해소하기도 하는데 주로 클래식 들으면 마음은 차분해지기도 합니다. 이번주 내가 해야 할 업무를 머리속으로 정리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요일은 모르겠지만 월요일 만큼은 30분 일찍 출근하면 하루 여유가 되어 스트레스 덜 받기도 합니다.
현실적이지만 출근하기 싫을 때는 내 대출 현황을 보거나 아니면 모아가는 주식이나 코인을 보면서 아 그래도 돈이 있어야 대출도 갚고 주식이나 코인도 모아가는 구나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결국 일을 하는 것도 돈 때문에 하는 것이니 이 방법 추천드리며 아니면 퇴근하고 먹을 맛있는 저녁을 생각하면서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