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운전면허 시험 보러 연습장에 갓다가 이상한 경험을 해서 여쭈어봅니다.
운전면허 시험 보러 연습장에 갓다가 이상한 경험을 해서 여쭈어봅니다.
면허장에 가면 보통 1인 1명 붙여주는 형식으로 되어 차량 면허 연습이 끝나고 차에서 갑자기 영어로 된 시를 한편 꺼내시더니 읽어보라고하고 잘 못읽는척했더니
차에 잠깐 있으라고 하고 뒤에 차에 계신 다른 운전면허 아저씨와 얘기하며 한참 노닥거리더니 ㅡ 차에서 뛰어냍리고 싶었고 집에 너무 가고싶었지만 장소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차에서 내리는게 좀 무서워서..
면허 연습 드라이브 한바퀴 돌면서 면허장 도착까지 리뷰? 같은 것을 얘기해보라고 하셔.. 뭐라고 할지 몰라 학교에서 그냥 배운대로 "감명 깊었다" 고 하니 엄청 좋은 평이라고 하셨어요.
다음 날 면허 시험을 봐야되서 다시 가서 우연히 뵈었더니 눈마주치지도 못하고 인사하지 않고 그냥 어색해하시는것 같이 잠시 멈췄다 지나가시고
그전에 번호하고 저장하라해서 카톡에 떳는데
학교 친구의 아버지 인것처럼 그친구 이름의 상장이 같은 학교 서명있는게 프사로 올라와있어서 우연이 아닌것 같은 희한한 일이 있었어요. 저랑 같은 기숙사 같은 층에 사는 여자애였는데요.
상황 해석 해주실 수 있는지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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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방하는 글이 많이 올라와 여기에 답변 드리는것입니다. ㅡ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린사람으로서 어른들에게 지혜를 구하는겁니다.
만약 면허시험장에서 아저씨가 차에 앉아있게하고 못가게하면 어떻게하면되는지 ㅡ아저씨가 잘하신건지 못하신건지.
여자 사람 에게 심심해서인지 좋아해서인지 5ㅡ60대 아저씨가 고등학교 여자 아이한테 한 행동이 이해가 안가서 외부 제3자로서 볼때의 관점을 정중히 알고싶을뿐입니다.
부모님께 배우지못해 이런거하나하나 다 다른 사람한테 여쭈어보고 사회가 어두우니 있을수 있는 일이고 대처방법에 대해 물어본것입니다.
특별히 이 질문에 답변 주시지 못하고 곤란해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희한하게 계획한듯 제 프로파일 가보시면 이 질문에만 전국적으로 답변이 1개씩 밖에 안달렸습니다.
불평이 아니라 희한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