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들소8

재빠른들소8

채택률 높음

레버리지 etf 는 하루 수익율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 레버리지 etf 는 하루 수익율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준이 ( 전체 보유기간의 수익율 )이 아니라 , (매일의 수익율) 의 2배여서 주가가 하락 후

반등하더러도 ( 음의 복리효과 ) 때문이 손실이 발생할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 음의 복리 효과 ) 는 무엇인가요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효과란 투자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이를 회복하기 위해 더 높은 수익률이 필요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이 20% 하락하면 80만원이 되는데, 원금을 회복하려면 20%가 아닌 25% 상승해야 합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므로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시장에서는 변동성으로 인해 수익률이 깎일 수 있습니다. 특히 횡보장에서도 손실이 누적될 수 있어 장기 보유에 주의해야 합니다. 다만 지속적인 상승장에서는 복리효과가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10%하락한다음 10%가 상승하면 원금이 안되서 발생하는 구조때문입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주식이나 ETF의 수익률이 누적수익률 개념이 아니라 매일 일일 수익률로 계상되기 때문에 발생되는 구조입니다.

    예를들어서 만원의 주식가격이 10%가 하락하면 9000원이고 여기서 10%가 상승하면 만원이 아니라 9900원에서 발생된 결괎때문입니다. 바로 이로 인해서 음의복리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만원짜리를 위의처럼 10%하락하고 10%상승하면 9900원으로 1%가 손실이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레버리지는 어떻게 되는지 보게 되면 1일차때 8000원이 되고 그다음날 20%가 상승하여 9600원이 됩니다. 즉 -4% 즉 400원이 손실나는 구조입니다. 즉 문제는 -30%가 하락하고 30%가 상승해서 누적수익률은 0%이지만 구조상 레버리지는 이렇게 왓다갓다 하게 되면 손실이 훨씬 누적되는 구조때문에 발생되고 바로 이를 음의 복리효과라고 그냥 설명하는것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비리지 etf의 음의 복리효과는 기초자산이 하락했다가 원래 가격으로 똑같이 회복하더라도 상품이 전체 보유 기간이 아니라 메일의 일일 수익률의 2배 추종하며 매일 기준 자금이 리셋되기 때문이 이미 깎인 더 낮은 원금 기준으로 상승폭이 계산되어 실제 자산은 원금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손실이 누적되는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음의 복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주가가 복리로 빠진다는 개념입니다.

    • 예를들어 10%가 오르고 내려도 지수를 1대1로 추종하게 되면 주가는 지수대로 추종을 합니다

    • 그러나 레버리지의 경우는 다릅니다 100이 10% 오르면 20%를 추종하여 120이 되고 10%가 다시 빠지면 24가 빠져 96이 되는 것입니다

    • 이것이 반복되면 지수는 동일하게 100이지만 레버리지 가격은 빠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효과란 주가가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레버리지 ETF의 수익률이 불리해지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10% 하락한 뒤 11.1% 상승하면 원금 수준을 회복하지만, 2배 레버리지 ETF는 20% 하락 후 22.2% 상승해도 손실이 남습니다.

    이는 매일 수익률을 계산하기 때문에 손실 후 줄어든 금액을 기준으로 수익이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수가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면 이런 효과가 누적되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는 경우에는 복리효과가 오히려 수익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효과란 수익률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손실이 누적되어 기초자산이 원래 가격으로 돌아와도 투자 상품은 원금을 회복하지 못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기초지수가 100에서 10% 하락해 90이 된 뒤 약 11.1% 상승하면 다시 100이 됩니다. 하지만 매일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100에서 20% 하락해 80이 되고, 이후 22.2% 상승하면 약 97.8이 되어 원금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처럼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2배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보유 기간 전체 수익률이 단순히 2배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내리는 횡보장에서는 손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반면 한 방향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장에서는 높은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레버리지 ETF는 장기 보유 시 복리효과와 변동성에 따른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라는 것은 주가가 오르고 내림을 반복할 때

    수익률이 상쇄되지 못하고

    원금이 점진적으로 깍이거나 손실이 누적되는

    그런 현상을 의미하게 됩니다.

    결국 원금이 녹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음의 복리란 손실이 쌓여서 커지는 것을 뜻합니다. 복리는 동일한 수익률, 손실률이 계속 누적되면서 자산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들어 10%씩 3일 연속 빠지면 본주는 30%가 안되게 빠지지만, 레버리지의 경우에는 하루에 20%씩 빠지기에 약 50%가 빠지게 됩니다. 이처럼 손실에도 복리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