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리그에서 규정타석은 치룬 경기수 곱하기 3.1로 계산합니다.
규정타석이 필요한 이유는 타율, 출루율, 장타율등의 비율로 성적이 평가되는 항목에서 요구되는 최소한의 타석 수를 말합니다.
소수점 이하를 처리하는 방식은 우리나라와 메이저리그, 일본프로야구가 다릅니다.
MLB와 NPB는 소수점 이하를 반올림합니다.
KBO에서는 소수점 이하는 버립니다.
즉 메이저리그의 시즌을 마쳤을 때의 규정타석은 162X3.1=502.2가 되서 반올림하면 502타석이 됩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143경기를 치루니 143X3.1=443.3에서 반올림하니 433타석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44X3.1=446.4에서 소수점 아래를 버려서 446타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