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 업 시키는 방법을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이제 곧 50대 아줌마
30년 근무하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
기분이 자꾸 다운되고 혼자 우울한 마음이 들어요
직장 다닐때는 그렇게 쉬고싶더니 막상 쉬게되니
사람 마음이 참 희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취미를 배워보시는건 어떨까요? 몸 쓰는걸 좋아하신다면 테니스, 에어로빅, 탁구 등 운동을 배워보세요. 몸 쓰는걸 안좋아하시면 그림, 공예, 베이킹 등 학원을 등록해서 수강해 보시는거죠. 요즘 정말 간단한 취미로 배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등록하셔도 될 거예요. 취미반으로 검색하시면 어렵게 생각 안하셔도 되는 적당한 수업이 있을겁니다.
그렇게 고정적인 일이 생긴 후에 나머지 시간들을 약속이나 여행 등 이것저것 새로운 일들로 채워보세요!
30년동안 일했으면 대단하네요 너무 수고 하셨구요 당연히 허전하지요 남자들도 정년퇴직하니 우울해 지더라구요
일단 공원 에라도 가시구요
누구하나 불러내서 점심이라도 드시러 나가세요 일단
적응 하셔야 됩니다
30년 일하다 쉬게 되면 허전함이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하루에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고, 배우고 싶었던 취미나 봉사활동처럼 작음 목표를 만들어 보세요. 친구나 지인과 자주 만나 대화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활에 리듬과 새로운 즐거움이 생기면 기분도 조금씩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