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애매하게 자랐을 때, 면도하기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면도를 한 다음날을 보면 면도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염이 조금 나있는데,

그 수염을 안깎으면 지저분해 보여서 깎을려고 하면 너무 깎이 어려운데,

면도를 잘하시는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면도를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경우 먼가 애매하게 수염이 올라왔을 때는 면도할 때 특히나 더 베이는거 같습니다. 그럴 땐 스팀타올로 충분히 피부를 스팀해준 다음에 쉐이빙 크림 듬뿍 묻혀서 면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혹 그 과정이 귀찮고 차라리 면도를 하루에 두번, 오전 오후에 나눠서 해야겠다 싶으시면 전기면도기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수염 금방금방 나시는 분들의 경우 아침 출근 전에 면도를 해도 오후 즈음에 또 올라오는 경향이 있어서 전기면도기로 자주 관리해주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수염이 애매하게 자랐을 때에는 저는 전기면도기로 밀고 있습니다.

    요즘 전기 전도기는 그냥 면도기로 짜르는 것과 같이 티가 안 나고 좋습니다.

  • 저는 그럴때 일회용면도기 사용할때도 있고 전동면도기 사용시에는 살과 최대한 접촉하여 사용합니다

    요즘 수염제모 주변에서 많이 하는데 엄청 깔끔하고 좋긴하더라고요

    저도 알아보고있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