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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최근에 안본지 10년이 넘은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반갑기도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못봐서 약간 서먹하기도 합니다. 결혼식에 참석을 해야 하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어요. 되게 반갑고 좋은 마음에가서 축하해주고 왔었는데. 결혼 와줘서 고맙다는 말도없고.
다음에 내 결혼때는 쌩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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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반가움이 앞선다면 참석하시구요.
서먹함이 앞선다면 굳이 참가할 이유는 없죠.
그 마음이야 질묺라신 분이 가장 잘 알가구요.
남이 판단해 줄 문제는 아닙니다.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세심한향고래249
친했던 분이라면 오랜만에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앞으로 연락하고 지낼게 아니라면 굳이 다녀오실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축하는 하고싶으면 축의금까지는 보낼거같아요. 앞으로 보실지 안 보실지가 중요한거같아요.
상냥한당나귀216
안녕하세요
안본지 10년가까이된 친구가 결혼한다고 연락이 오셨군요 너무오래 되어서 고민된다는 말이죠
5만원 축의금하고 참석해서 앉아있다가 빨리
식사하러가세요 와서 참석하고 밥까지먹고갔다면
나중에 너무나 고마워할겁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뽀얀굴뚝새243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싫은 친구 아니면 오랜만에 친구얼굴도 보시고 결혼 축하해주시면
친구분께서 좋아하지 않을까요. 연락이 왔다는 건 그래도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내포되어 있는 거 같아요.
어디까지나 질문자님의 선택이긴 하지만 축의금을 내실 거면 불가피한
사정 아니면 직접 가셔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2020
저같으면 참석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10년동안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면 그저 자리 채우기용으로 결혼식 초대장을 보냈을 확률이 높은건 슬프지만 사실이잖아요
고민해결사
10년이면 보통은 안갑니다. 다만 10년전에 그 친구와 잘 지냈는지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더나아가 내 결혼식떄도 이 친구가 올지 생각해보세요 물론 결혼식은 계산하는 단계까지 들어가면 몹시 골치가 아프고 스트레스가 쌓이기도 합니다. 저같으면 세월로 참석유무를 따질게 아니라 얼마나 이 친구와 잘 지냈는지부터 생각해보고 이 계기로 그 친구와 다시 연락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식 참석유무로 인하여 다시 친구관계가 정리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참석을 하지 않고 3~5만원 정도 주거나 너무 반가우시게 된다면 참석하고 밥먹고 5~7만원정도 주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콩쥐팥쥐
과거에 친했다면 참석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결혼식이기에 오랜만에 연락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시길 추천드려요
화이팅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10년가까이 안본친구가 결혼한다고 연락이왔다면 결혼이후로 볼것같다면 참석하시고 안볼것같다면 안가시면 될것같습니다.
엉뚱한호랑이607
안녕하세요 연락이 없다가 10년만에 연락이 와서 결혼한다니 당황하셧겟어요
질문자님이 반갑기도 하고 서먹하기도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 멀지만 않다면 가까운 거리라면 찾아가서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 축하해 주고 하는게 어떨까요??
유유융
10년간 한번도 못보고 그 사이에 연락이없다면 안가는게 맞습니다. 너무 예의가없네요 직접주는것도아니구.. 작성자분이 좋은 기억이있다면 가도좋구요
하야로비
당연히 안가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식전에 다 불러서 한턱쏘면서 와달라고 청접장주는거 아닌외에는 어차피 나중에도 안볼사람이에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십 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결혼한다고 연락이 오면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불쾌할 것 같습니다. 다만 참석은 안 하더라도 축의금은 전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