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밝은색의 옷을 입지 않으셔야 합니다. 검정양복이 없다면 검은색 셔츠라고 입고가셔도 됩니다. 굳이 겉옷까지 입을 필요는 없으세요. 너무 침울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유족에게 더 큰 슬픔을 주므로 너무 가볍지는 않되 그래도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유족들을 대하시기 바랍니다. 가서 이왕이면 식사를 많이 해주는것도 예의입니다. 저같은 경우 육개장을 3그릇까지 먹으면서 유족들과 오랜 대화를 나눈적도 있씁니다. 그 상황에서는 대화를 많이 해주는게 그들에게 힘이 됩니다 점잖은 복장이 가장 지켜야 할 예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