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를 처음 만든 나라는 미국입니다.
MBTI의 기원
- MBTI는 1944년 미국의 캐서린 쿡 브릭스와 이저벨 브릭스 마이어스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 이들은 심리학자 칼 융의 성격 유형론을 바탕으로 MBTI를 고안했습니다.
MBTI의 보급
- 초기에는 미국 전략사무국에서 MBTI를 활용하여 공작원들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 이후 1950년대 후반부터 MBTI가 기업, 교육기관 등에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의 MBTI
- 한국에서도 1990년대 중반부터 MBTI가 소개되어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 개인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따라서 MBTI는 미국에서 처음 개발되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성격 유형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