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는 19세기 스코틀랜드 견종 입니다. 스코틀랜드의 한 귀족이 사냥 수렵용으로 개발한 견종이며 사냥 후에 사냥감을 회수하는 능력이 뛰어나도록 래브라도 리트리버, 트위드 워터 스패니얼 등 다양한 견종으로 재탄생 하게 되고 공격성이 거의 없고, 인내심도 좋아서 어린아이들과 같이 키우기에도 안전한 견종에 속합니다.
골든리트리버는 19세기 중반에 스코틀랜드의 트위드마우스 경이 사냥한 새를 물어오기 위해 워터 스패니얼과 옐로우 리트리버를 교배해 만든 종이고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캐나다가 시작이지만 영국으로 건너가 체계적으로 개량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리트리버가 전통견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