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먼저 시비거는 사람들을 상대할 때 회피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도 지나가는 길에 손님 중에 한 분이 안면이 있다는 이유로 기분 나쁜 말을 무의식적으로 뱉어서 표정이 좀 안좋게 나왔습니다

매번 그 사람을 볼 때마다 비슷한 어투로 말을 하다보니 절대로 먼저 말을 걸지 않게 되고 무시로 일관하려 합니다.하지만 자영업자 특성상 계속 회피만 할 수 없는 입장이라 조금 웃으려고 노력해도 쉽게 되지 않습니다. 혹시 이럴 때 풀어나가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매번 마음으로 거울치료 해주고 싶은 마음입니자.)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시비를 걸어오는 사람들이 분명 있는데

    그런 경우 그런 사람들을 그냥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시비비 그 자리에서 따지지 마시고

    우선적으로 그런 자리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최선 같아요.

  • ㅠㅠ자영업이시라면 생계으로 이어지시는거라

    완전히 무시하시긴 어려우실거에요. 

    (저도 자영업입니다) 

    눈눈이이가 맞다고는 생각하지만 어떤 상황이 득이고 실인지는

    생각안할수 없으니까요ㅠㅠ  근데 제 경험상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상대방이 이유없이 나쁘게나오는 상황이였다면 

     정말 베스트였던 방법은 ‘어쩌라고~니가 그래봤자 나한테 상처 1도 안받는다 짖어라’ 였고  그냥 웃어줍니다

    ’아 그러셨구나~기분나쁘셨으묜 죄송합니다‘(엡베ㅔ베베비비)

    하면 오히려 민망해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에 또 마주치면 더 반갑게 인사해줍니다ㅋㅋㅋ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그냥 똥이라 생각하세요 상처받지마시구요 ! 홧팅 ㅠㅠ

  • 그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조금의 안면이 있는 사람에게 그런 식으로 행동을 할까요

    누군가가 나를 이유없이 안 좋게 대할 때 왜 내가 괴로워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을 어쩔 수 없이 대응해야 한다면! 그리고 거울치료

    해주고 싶은 심정이라면 대응은 확실하게 하되,

    속으로 그 사람을 그냥 낮게 생각하시고!!! 왜 저러나.. 하는

    생각으로!! 가볍게 대하세요

  • 지금처럼 보면 웃어주고 편안하게 대해주세요

    그러나 계속해서 시비를걸면 진진하게 마주 앉아

    대화를 솔직하게 해보세요, 무슨 이유가 있어

    그런지 물어보세요. 그래도 안된다면 무시해요

  • 아..자영업 하시는데 와서 주접 떠나 보네요. 저도 자영업 하는데 그냥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무시하세요. 웃으며 대해줄 필요갖없어요

  • 상대를 바꾸기는 어려우니 현실적으로는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보다는 저분 스타일이라고 한 걸음 거리를 두고 받아들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업무상 마주쳐야 한다면 짧고 예의 있는 응대만 하고, 불필요한 대화는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