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 입시 준비하려 하는데 고등학교 몇 학년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입니다. 팝스 측정했을 때 모두 일등급이 떴는데 달리기는 남들보다 느린 편에 속해서 고민이 많은데 입시학원은 몇 학년부터 시작해야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1이면 체대 입시를 준비하기에 전혀 늦지 않은 시기입니다. 오히려 지금부터 방향을 잡으면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는 편이에요.

    팝스가 전부 1등급이라면 기본 체력은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체대 입시는 대학마다 실기 종목이 다르기 때문에 팝스 성적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어떤 대학, 어떤 학과를 목표로 하는지부터 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입시학원은 보통 고1 겨울방학~고2 초부터 다니기 시작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물론 더 일찍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1 때는 기초 체력과 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 집중해도 충분합니다.

    달리기가 약점이라고 느껴진다면 지금부터 꾸준히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많이 뛰는 것보다 인터벌 훈련, 하체 근력 운동, 자세 교정 등을 함께 하는 것이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체대 입시도 실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부와 내신을 반영하는 대학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만 신경 쓰기보다 학교 공부도 함께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리하면, 현재 고1이라면 조급해할 필요는 없고 고1 겨울방학이나 고2 초쯤 목표 대학을 정한 뒤 전문적인 입시 준비를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달리기 약점을 보완하면서 내신 관리와 기초 체력 유지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단거리달리기에는     쪼그려뛰기가 매우 유익함 참고 182 남 100m

    11"  달리기 가속도 올리려면 팔휘젖는방법도 잘배우시고

     찬찬히 ㄱ2 고3때 준비해도될듯  우선 학교어디 목표인지가 중요할듯

    잘준비해서  원하는대학 진학 ㄱㄱ

  • 고1이면 아직 늦지 않아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체대 입시는 보통 고2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고1부터 기초 체력과 달리기 기록을 꾸준히 올려두면 훨씬 유리해요. 팝스가 전부 1등급이라면 기본 체력은 좋은 편이라 강점이 많습니다. 달리기가 약점이라면 지금부터 인터벌 달리기나 하체 근력 운동을 조금씩 병행해 보세요.

    입시학원은 목표 대학이 정해지기 시작하는 고1 겨울방학이나 고2 초에 등록해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일찍부터 무리하기보다는 꾸준히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