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병렬회로 합성저항은 고등학교 물리 과정에서 나오죠. 각 저항값의 역수를 모두 더한 뒤, 그 합의 다시 역수를 취하는 방식으로 구하는게 공식인데요. 2개 저항일 땐 '합분의 곱' 공식 (R1 x R2 / R1 + R2)을, 3개 이상일 땐 '역수의 합의 역수' 공식 (1/R_total = 1/R1 + 1/ + 1/R3 + ...)을 사용하죠.
저항의 병렬 연결은 물길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것과 같아서 합성저항은 항상 개별 저항값보다 작아지게 됩니다. 저항이 두 개일 때는 두 값을 '더한 것 분의 곱한 것'으로 계산하면 빠르게 값을 구할수 있어요. 또 같은 크기의 저항이 여러 개라면 저항값을 그 개수로 나누기만 하면 됩니다. 세 개 이상의 저항이 섞여 있을 때는 각 저항의 역수를 모두 더한 뒤 다시 역수를 취하는 기본 공식을 이용하면 됩니다. 산업기사 시험에서도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복잡한 회로 문제도 충분히 푸실수 있을 거에요.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입니다. 병렬회로는 직렬회로에 비해 합성 저항 구하는 공식이 조금 복잡합니다. 병렬일때는 먼저 저항의 역수를 구하고 그 다음에 모두 더합니다. 그리고 역수를 취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병렬회로 저항기 두개일때는 1/((1/R1)+(1/R2))의 공식이 되고 이것을 계산하기 편하게 표현하면 (R1*R2)/(R1+R2)가 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