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년 후 금시세 전망 어떻게 될까요 ?
10년후 금값 어떻게 될까여??
이미 많이 올라온것 같은데 장기전으러 봤을때 금에 묵혀 두는게 좋은것인지? 현금 보유가 나은 선택 아님
주식?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 후를 바라볼 때 금은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내 돈을 지켜주는 보험 같은 안전 자산이에요. 이미 많이 올랐지만, 중앙은행들이 계속 금을 사들이고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추세를 고려하면 금값은 완만하게 오를 가능성이 크죠. 반면 현금은 물가 상승만큼 가치가 하락해 가장 피해야 하고, 장기 자산 증식 목표라면 성장성이 높은 우량주나 지수 ETF 같은 주식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유리해요. 그래서 금은 전체 자산의 10~20% 정도만 안전판으로 보유하고, 주식을 메인으로 분산 투자하는 게 10년 뒤를 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 후의 장기적인 관점에서 금 시세는 글로벌 통화량 증대와 실질금리 하락 추세에 힘입어 현재보다 상승해 있을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매우 우연이 아닌 필연에 가깝습니다. 금은 스스로 이자나 배당을 창출하지 못하는 자산이지만 자본주의 경제 구조상 지속적으로 발행되는 종이 화폐의 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가장 확실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입니다. 특히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자국 통화 가치 방어와 달러 의존도 탈피를 위해 금 보유고를 꾸준히 늘리고 있는 구조적 수요는 장기적으로 금 가격의 하방을 견고하게 지지하는 요인입니다. 다만 현재 금 시세가 역사적 고점 부근에 위치해 있어 단기적으로는 가격 조정이나 횡보 국면이 찾아 올 수 있으므로 자산의 전체를 한 번에 묻어두는 올인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적으라는 미국달러통화에 대한 신뢰성이 훼손될수록 그리고 달러유동성이 증가할수록 금의 상대적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이며 기축통화와 대척점이 되는 자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의 채굴량은 매년 공급이 줄어들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달러인덱스나 시장금리에 영향을 받는다는점이며 이에 따른 안전자산이라는 위치와는 다르게 시세 변동성이 큰 자산이므로 이부분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을 보유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현금을
보유하는 것보다는 높은 수익율을 보였고
대략 지난 100년간 금은 연평균 7% 내외의 수익률을
보였으나 시대에 따라서 시세가 천차만별이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앙은행이 돈을 계속 찍어내서 현금 가치는 떨어지는 반면에 매장량이 한정된 실물 자산인 금의 가격은 장기적으로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10년동안 현금만 가지고 있으면 물가 상승률 때문에 구매력이 깎여 자산이 사실상 손실을 보게 되므로 투자 대안이 필요합니다. 자산을 불리는데는 기업 성장과 배당이 있는 주식이 유리하므로 주식을 중심으로 하되 자산의 20~30%는 안전자산인 금에 묻어두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십 년 뒤 금시세는 지속적인 화폐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지만 단순 현금 보유보다는 낫더라도 주식에 비해서는 자산 증식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