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떻게 버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지금 건강이 너무 안좋습니다.
아빠와 오랜만에 등산을 했는데 다시는 등산을 못할 정도로 건강이 무너졌습니다.
아침에 극도의 두통이나 갑작스러운 구토는 없는데 뇌종양 의심 증상이 있고 공황장애도 전보다 많이 악화되었습니다.
어제 잠에 들기 전에 심한 패닉이 왔고 지금도 약간 그 끼가 있습니다.
제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버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아빠가 죽으면 저는 어떻게 버텨야 하는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