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및 직장생활 처음할 때 처음에 대기업파견직어때여?

취업 및 직장생활 처음할 때 처음에 대기업파견직어때여? 대기업파견직하고 중소기업이 아닌 중견기업 정규직이나 대기업정규직까지 노리는 거요. 물론 대기업파견직은 해당대기업에 정규직으로 불가능하니 다른대기업의 정규직이나 중견기업 정규직으로 이직하는 거죠. 대기업파견직을 퇴사하고요. 물론 중소기업 정규직에 비해서는 안정성도 떨어지고 9급공무원에 비해서도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떨어져도 뭔가 떨어진만큼 더 좋은 점이 있지 않을 까요? 맞나요?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파견직 이라는건 계약직 이라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계약 기간이 있고 회사에서 연장 안하겠다고 하면 그대로 직장을 잃는거죠

    아무리 처음하는 직장생활의 시작이어도 계약직 보다는

    정직원으로 들어가시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직장 생활 처음 할 때 대기업 파견직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일단 그런 데에서도 일을 해 보시고 다른 데서도 일을 해 보시고 계속 사회적으로 초반에는 경험을 쌓는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런데서 일을 해 보시는 것도 가장 좋다고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파견직에서 일단은 성실하게 일해 보시고 그 다음에 진로를 결정하시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직장 생활 처음 할 때는 여기저기 경험을 많이 쌓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이면 괜찮을듯 합니다.

    경력도 쌓고 퇴직금도 받고 일석이조같아요.

    첫회사를 오래 다닐필요도 없고요

    괜찮습니다.

  • 대기업 파견직은 대기업의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어 유리하지만, 정규직으로의 전환은 어렵습니다.

    대신,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고, 중견기업이나 다른 대기업 정규직으로의 이직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대기업 경험이 이직 시 유리하게 작용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적 커리어를 고려할 때 유익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애석하지만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 대기업의 파견직보다는 차라리 중견 기업의 정직원이 그 신분상에 안정성이다. 처우에 대해서도 훨씬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