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파견직이랑 중소기업 정규직 뭐가 더 좋을 까요?

제목그대로 대기업파견직은 정규직전환이 해당 대기업에 불가능하고 다른 대기업으로는 정규직 전환이 경력으로 인정되면 될지 아니면 중소기업 정규직은 정규직이라서 파견직보다는 좋으니 중소기업 정규직이 더 좋을 까요? 대기업파견직으로 1~2년하고 이직하고 중견기업이나 다른 대기업으로 입사가능할 까요? 정규직으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중소기업 정규직이 더 좋을듯합니다

    정규직이니 파견릭보다는 좀더 미래가 안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긴하갰지만요

  • 대기업 파견직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느 직장이 나의적성과 능력을 발휘하고, 신분의 안정을 가져오느냐가 중요합니다. 한마디로 대기업 파견직은 2년이내의 기간으로 채용할 뿐입니다. 더 근무하게 되면 정규직 채용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 정규직은 일단 정년까지는 근무할 수 있는 안정성이 있습니다. 요즘 취업하는데 대기업 중소기업 간판 별로 안봅니다. 우선 급여가 적정한가. 장래성은 있는가. 그 직장에서 내가 설자리는 안전한가 등 여러가지를 검토합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대기업 파견직보다는 그래도 안정적인 중소기업 정규직이 좀 더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대기업 파견직 일을 하다가 혹시라도 정규직 같은데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이 있다면 파견직이 더 좋을 수도 있고요 하기 나름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이 더 낫습니다. 대기업 파견직은 텃세가 엄청 강합니다. 제가 중소기업 사무직 하면서 대기업 과장이나 임직원들 전화 받을 때 보면 대하는 태도가 회사 내와는 온도차가 많이 납니다. 대기업 파견나가거 엄청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요.

  • 대기업 파견직보다는 중소기업 정규직이 좋은것 같습니다.파견직은 최대2년이면 종료되지만 정규직은 계약 기간이 없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다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관점은 사람마다 많이 다르다고 생각 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대기업 파견 지기 더 낫다고 생각 되네요. 옷만 좋으면 파견직을 하다가도 정규직이 될 수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