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 및 중견 기업 파견직은 어떤가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의 계약직은 서류 통과도 조금 어려워서 파견직은 어떤지 고민이 됩니다. 파견직은 절대 비추천하는 곳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견직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대기업·중견기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이력서에 해당 회사 재직 경험을 기재할 수 있으며, 내부 공채나 계약직 전환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업무 역량을 증명하면 정규직 전환 사례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단점으로는 고용 불안정(계약 종료 시 바로 퇴사), 복리후생이 정규직보다 현저히 낮은 경우가 많고, 소속감이나 팀 내 위치가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파견법상 2년이 지나면 직접고용 의무가 생기지만, 현실에서는 계약 종료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 여부는 현재 상황에 달려 있습니다. 공백기가 길거나 해당 업계 경험이 없다면 발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면 이미 경력이 있고 처우 개선이 목적이라면 신중하게 판단하시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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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알기론 파견직은 대기업,중견 소속이 아닐뿐더러 경력인정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나이가 어리시면 사회경험상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정규직으로 소속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