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어떻게 정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진로를 어떻게 정해야될지모르겠어요 중3이라서 고등학교를 정해야되는대 지금생각한건 특성희고쪽이고 현재 바리스타,바텐더,제과재빵사,패션디자이너,사진작가를 고민중인데 어떤직업이 더 다른것보다 그나마 쉽나요? 주위에선 바텐더를해라 사진작가를하라는대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과제빵사는 아침 엄청 일찍일어나서 빵만들어야해서 체력이 좋아야하고요 바텐더는 바리스타랑 비슷한데 개인적으로 요새 인기있는건 바리스타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편의점보다 카페가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패션디자이너는 밑에분이 말씀하셨던대로 창의성이 뛰어나야해서 본인 특성에 맞는 진로를 택하시면 좋을것같고요.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바리스타가 가장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기술난이도와 진입장벽이 상당히 낮습니다

  • 패션디자이너나 사진작가는 센스도 뛰어나야 하고 사람들의 취향을 잘 파악할 수 있어야해서 성공하기 쉽지 않은 직업이라고 생각해요ㅠㅠㅜ패션 쪽에 관심이 많았던 제 친구도 결국 지금은 작은 보세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바텐더는 주로 밤에 근무하지 않나요? 생활 패턴이 괜찮을까 하는 걱정도 드네요ㅠㅠ

    그래도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많잖아요! 저는 질문자님이 고민하고 계신 직업들 중에서는 제과제빵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요즘은 작은 디저트 가게나 주문 제작 케이크 가게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잘 내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용!! 물론 새로운 디자인을 계속 연구해야 하는 스트레스는 있겠지만 나름 즐기면서 행복하게 일하시는것 같았어요!

  • 중3이라 진로를 확정하기보단 탐색하는 시기예요. 바리스타·바텐더는 진입은 쉬운 편이지만 체력·감정노동이 있고, 제과제빵은 기술직이라 안정성은 있지만 근무가 빡센 편이에요. 패션디자이너는 창의적이지만 경쟁이 치열하고, 사진작가는 시작은 쉬워도 수입 안정까지 시간이 걸려요. “쉬운 직업”보다는 내가 오래 해도 덜 지치는지, 사람 상대/혼자 작업 중 뭐가 맞는지 기준으로 생각해보는 게 더 중요해요. 경험을 조금씩 해보면서 좁혀가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