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저녁에 자기전에 꼭 통화를 하고 자는데요. 요즘 몇일 여자친구가 졸리다고 먼저자라고하거든요. 사랑이 식은 걸까요?

여자친구랑 저녁에 자기전에 꼭 통화를 하고 자는데요. 요즘 몇일 여자친구가 졸리다고 먼저자라고하거든요. 사랑이 식은 걸까요..원래 여자친구가 전화통화를 1시간 이상하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저번주부터 졸리다고 먼저 잔다고하는데 사랑이 식은걸까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졸리다고 먼저 자라고 하는 것으로 사랑이 식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남자친구를 배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사람 성향에 따라 졸리는 상황에 반응하는 것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몸이 피곤한 경우 1시간 통화 보다는 잠을 자는 게 더 좋은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 겨우 이런걸로 사랑이 식었따고 판단하기는 곤란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그렇게 매일 통화하는게 언젠가는 의무가 되구요 정말 고달파집니다

    통화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을 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식으로 매일 시간 정해놓고 사는 것 자체가

    굉장히 압박일수가 있습니다. 그게 부담스러워서 잔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그렇게 족쇄를 채우면 안됩니다. 그런거 정하지 마시고 그냥 연락없으면 자나보다 하고

    관심을 끄셔야 해요. 이걸로 사랑이 식었다고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여자친구분이 저번주에 정말 피곤해서 먼저 자라고 한거일수도 있고 아니면 질문자님이 말한거와 같이 사랑이 식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자일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

  • 여자친구가 자기전에 통화하는걸 좋아하지만 맨날 하다보니 식상해진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친구와 통화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이제 통화 횟수를 줄이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과거에 여자친구와 1시간 혹은 아침이 될떄까지 통화 하고

    잠든기억이 많네요

    제여자 친구도 어느 순간부더 전화 통화 시간이 1시간이내 혹은 30분이내

    15분이내로 점점 줄어들었는데요

    사랑이 식은건 아니였고, 몸컨디션이나 다양한 이유에서 오래 통화 하기가 힘든 시기가 있었어요

    질문자님 여자친구분도 몸컨디션이 안좋거나 몸이 불편한 상황일수도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