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이런걸로 사랑이 식었따고 판단하기는 곤란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그렇게 매일 통화하는게 언젠가는 의무가 되구요 정말 고달파집니다
통화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을 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식으로 매일 시간 정해놓고 사는 것 자체가
굉장히 압박일수가 있습니다. 그게 부담스러워서 잔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그렇게 족쇄를 채우면 안됩니다. 그런거 정하지 마시고 그냥 연락없으면 자나보다 하고
관심을 끄셔야 해요. 이걸로 사랑이 식었다고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