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통화를 많이 하는데요. 제가 원래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는데 여자친구가 통화를 길게하는걸 좋아해서 하는데요. 요즘 여자친구가 전화를 금방 끊자고 하거든요. 사랑이 식은건가요?

여자친구랑 통화를 많이 하는데요. 제가 원래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는데 여자친구가 통화를 길게하는걸 좋아해서 하는데요. 요즘 여자친구가 전화를 금방 끊자고 하거든요. 사랑이 식은건가요. 할말만하고 금방 끊어서 좋기는 한데요. 사랑이 식은건가 걱정이되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가 원래 통화를 길게하는걸 좋아 하는데, 요즘 갑자기 여자친구가 전화를 금방 끊자고 한다면, 주변에 변화가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식었다고까지 하기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

  • 여자친구가 통화를 길게 하는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매일 지속적으로 통화를 오래 하기는 힘듭니다. 사랑이 식은 것보다는 통화를 오랫동안 하다보니 이제는 할 말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할 말만 하고 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몸이 피곤하거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 여자친구와 통화를 오래하다가 최근 통확짧아지는 이유는 여자 친구의 애정이 식어서라기 보다는 특별한 이슈도 없고 변화가 없거나 몸이 피곤해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님이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서

    배려하는 차원일수도 있구요

    혹은 님 느끔처럼 뭔가 불만이 있거나

    전보다 마음이 덜할수도 있습니다

    상대분을 여전히 사랑하신다면

    근사한 저녁식사하시고

    카페에서 진지하지만 가볍게 말씀나눠보세요

    일단 어떤상황인지 파악하시고

    대화로서 풀어가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사실 사랑하는 연인의 특징은 아무래도 통화 시간이 정말 길게 늘어나는데요

    그런데 통화를 길게 하지 않고 빨리 끊으라고 하면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무작정 사랑이 식었다고 말할수 없지만 어떤 이유인지를 물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래 사귀다보면 또 그렇게 행동할수도 있습니다

    또 통화가 귀찮아질때도 있으니 상황마다 조금씩은 다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