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매일 전화하는 여자친구가 부담스러워요.. 제시간이 필요한데 좋은방법없을까요?
제 여자친구는 퇴근 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수시로 저에게 전화를 겁니다.
저는 하루 종일 회사에서 시달린 후에는 제 개인적인 시간이필요합니다.
게임도 하고 싶고 영화도 보고 싶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사랑하면 당연히 목소리가 듣고 싶은 아니냐고 말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집착하는 것 부담스러워요.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서로 상처받지 않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문제는 집착이라기보다 애정 표현 방식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 안정감은 다른 방식으로도 줄 수 있으니 매일 긴 통화 대신 정해진 시간에 짧게 대화하거나 주말에는 충분히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관계의 균형이 잡히면 서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퇴근 후에는 개인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부드럽게 설명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사랑의 표현으로 전화를 자주 한다면 그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고 이후에 본인의 상황을이야기하세요.
상대방도 이해할 여지를 가질 수 있고 합리적인 타협점을 찾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매일 장시간 전화를 하다 보면 피로감이 쌓일 수 있습니다.
대화 시간을 줄이는 대신 문자나 짧은 안부 인사로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여자친구도 서운하지 않고 본인도 원하는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여자친구와의 통화 빈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중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하고 나머지 시간은 각자 개인 시간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합의해보세요.
상대방의 사랑 표현을 인정하면서도 본인의 휴식도 지켜야 오래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하고 퇴근후 푹 쉬고싶고 하고픈일 하고 당연한 나만의 시간 필요하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는게 좋겠지만 여친이 상처가 걱정된다면 oo아 지금 엄청 피곤해서 편히 누워있다 이따 전화할게 라든가 영화 한편 보고 전화할게 라든지 할일이 있으니 나중에 통화하자고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세요
질문자님이 집에 와서도 뭔가 하는일이 있음을 인지해줘야 여친도 서서이 이해하고 통화도 줄일수 있을거에요
솔직히 말하시는게 정말 좋으신거같아요 개인시간이 필요하다고 안그러면 질문자분 나중 갈 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관계에 금이 갈 수도 있습니다
경험담이에여.. 최대한 빨리 말하세요!!
여자친구분이 님께서 혹시 딴짓 하는거 아닐까 걱정하는것 같네요. 믿음을 주는게 가장 중요할것 같아요. 일과마친후 무언가를 한다고 미리 말해주고 확신을 주는게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매일 전화하는 게 문제가 된다는 것은 서로 연애 성향이 다른 것으로 보이며 합의점을 찾을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매일 전화하지 않으면 주말에 직접 만나서 연애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이라서 전화통화를 원하는 거 같은데 어느정도 들어줄 필요는 있습니다. 회사 퇴근하고 나만의 개인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일에 만나지 않고 전화통화조차 하지 않으면 관계가 멀어질수도 있으머 이상태가 편하면 헤어짐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막연하게 통화 하기 보다는 매일 얼마의 시간을 정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여자친구가 질문자님의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하는 게 사랑의 방식이라 함께 그 방식을 공유하는 것처럼 질문자님도 본인의 시간이 필요해 좀중해줬으면 한다고 얘기하시고 개인작인 시간을 가져보세요. 대신 맘에 와닿는 애정 표현은 평소에도 잘 해주시구요.
여자친구에게 사랑하면 당연히 목소리가 듣고 싶다는 말은 맞지만 과유불급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쉬는 시간도 필요하니 배려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배려해서 먼저 전화를 걸고 가끔씩 그러세요.
상대방이 본인을 좋아하는것만큼 본인이 상대방을 좋아하지 않아서 집착이라고 느끼는겁니다.
대개 남자들이 여자에게 빠지면 부모도 제치고 1순위가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결혼하고도 내부인이 아이낳고 집에서 놀아도 희생하며 가장의 역할을 할수있게되죠.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면 나는 ATM기다 라는 생각이 들거구요.
현 여자친구는 베필이 아닌겁니다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분께서 애정이 깊네요
다른 타인이 봤을때는 이걸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어요 다만 본인은 좀 부담스러워
하는데 여자친구분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 만큼 이야기를 해보심
어떨까 조심스레 의견 보내봅니다
여자친구가 본인을 많이 좋아하나봅니다.
그런맘을 이해하고 통화를할때 내스케쥴을 이야기해주고 내가 전화를한다고 약속을하면 어딸까합니다
예를 들어 나 멏시부퍼몇시까지 무슴일한테니깐 끝나고 연락할게 이런식으로, 아니면 연락횟수에대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것도 좋겠네요
여자친구분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것이 쌓이면 불만이 되는 것이지요. 원하는 바를 솔직하게 이야기하셔야 쌓인 오해 및 불만이 쌓이지 않습니다.
집착보다는 애정을 확인하는 방식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께 솔직하게 말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진지한 분위기에서 말하면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데이트 중간에 카페에서 쉬면서 부드럽게 말하는걸 추천드려요. 님 여자친구분이 성숙한 사람이라면 이해해줄겁니다.
연인사이라도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지나친 전화 또는 톡은 오히려 부담스러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생활이 불편할만큼 전화가 온다면 거부감이 들것입니다! 얘기를 하셔야겠네요! 조금 줄여가지구요~~
이해합니다ㆍ사람이 집착당한다고 생각하면 피곤하고 부담스럽고 정이 떨어져요ㆍ여자친구에게 솔칙하게 말하세요ㆍ나는 구속 당하는것 같아서 부담스럽다고ㆍ너무관심가지지 말라고 얘기하세요
서로간에 성격의 차이기도 하고
또 사회적으로 선호도의 차이기도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크게는 남녀간의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상대 그리고 계속 친밀한 상대에 대해서 끊임없이 어떤 걸 요구하고 함께 공유하기를 원하는 것은 그만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문제는 모든 것이 지나치면 결국에는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이죠
기분 나쁘지 않게 서로 간의 대화를 하십시오
그래야 어떻게 어떻게 하는 것보다 이게 더 낫다
지나치면 나중에 우리한테 방해가 될 것이다
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계속 넘어가다가는 나중에 일이 더 크게 터지는 법이죠
솔직한 작성자님의 마음을 상대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은 나 맥주 한캔 마시면서 보고싶은 영화가 있어. 내가 중간중간 톡할게, 오늘은 전화 여기까지 해도 괜찮을까?‘ 하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집착은 절대 안됩니다. 님께서 가지는 생각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쯤 얘기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도록 하신다면 나중에 더 큰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 얘기하셔야 해요. 당연히.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매일수시로 전화하는것은 부담이 되기는 하겠죠.시간을 정해놓고 해달라고 이야기해보세요.몇시이후부터는 편의전화하라고 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집착을 하는것이 부담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럴경우 여자친구에게 잘못말을 하게되면 오히려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사랑한다고 말을 하시고 본인이 처한 상황이나 현실을 알려주시고 솔직하게 본인도 본인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을 하시면서 설득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아침에 그냥 되는게 아니라 서서히 시간을 가지고 말을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딱히 거절하기가 애매 할겁니다
그래도 지금 처럼 계속 간다면
헤어질 확률이 상당히 높아보입니다
일단 솔직히 말하세요
그리고 이해를 못해준다면
헤여짐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저라면 이렇게 말할것 같아요
ㅇㅇ야 정말 요즘 회사일로
내가 스트레스가 너무 심각하게 많이 생긴것 같아
일이 너무 늘어나서 솔직히
집에서 잠도 늦게 자야하고
많이 많이 힘들어
그래서 자기가 전화할때
다정하게 통화를 못해서
조금 미안해
그래서 당분간 통화를 자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러다가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난걸 자기한테 풀까봐 통화
할때마다 자꾸 긴장하게 되
지금 통화하는거 당분간 반만줄이는게 어떨까
그럼 여자친구가 조금은 기분이 덜 나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