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서 짜증날때 해결법좀 알려주십시오
선임분들이 지들이 하기 싫다고 짬 때리고 잘해도 뭐라하고 못해도 뭐라하고 다 이해는 하는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시비걸고 꿀빤다 하고 진짜 화가 나서 곧 터질것 같은데 어찌해야 할지 문제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생활이라는게 계급으로 누르고 나쁜관행이 있는곳이죠
사회나가면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꼭있더라고요
그냥 미리 사회생활을 경험한다생각하고
한번더 참고 그 상황을 지혜롭게 넘어가는 방법을 배우세요
그럴때 마다 전역을 하기만을 기다리고 일과 끝나고 노래방이나 당구 전화로 화를 푸는수 밖에 없고 휴가를 기다리면서 화를 푸는수 밖에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화이팅 입니다
일과 다 끝난 이후에 PX 한번 같이 가자고 하고
얘기 좀 해보자며 말씀 나눠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우선은 대화로 솔직한 심정과 상황을 나눠보는거죠
그리고 타협점을 찾아보는겁니다
성인이니까 이성적으로 해결해봅시다
말로써 수회 시도해도 안된다면,
그때는 최소한 생활관이라도 바꿀 수 있도록
상관에게 조치요청을 순차적으로 지휘체계 타고 올립시다.
군에서 터지면 대형사고 납니다.
참으세요.
그리고, 힘들면 병영생활 고충 상담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중대장을 통한 조치가 내려갈 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공익위원회에 다이렉트로 제소해 버리면
지휘체계를 흔드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미운털이 박힐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병들에게도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인지 물어보거나 지켜보시고 특이한 성격의 선임이고 직접적인 신체폭력이 정당성이 없다면 지휘하는 사람과 상담을 받는것이 더 큰 위험을 막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것은 군대에서 말고 사회에서도 최악의 화남중 하나입니다 선임들은 일을 안하고 후임만 일을 하게돼는 행동 질문자님 그럴때 마다 전역을 하기만을 기다리고 일과 끝나고 노래방이나 전화로 화를 푸는수 밖에 없고 휴가를 기다리면서 화를 푸는수 밖에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다고 후임들에게 선임들이 하던일을 똑같이 할순 없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