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의 경우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치료로 나누는데...
약물 치료는 항우울제 + 신경안정제를 주로 사용하게 되고
인지행동 치료의 경우, 환자의 협조?가 필수 입니다.
(치료 후에도 깨끗한 완치?보다는 타협으로 일상 생활이 가능한 정도가 많은 듯 합니다)
각각 치료효과는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결국 약물 + 인지행동 치료를 동시에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신과 방문을 거부하는 경우는 참 ... 답이 없긴 합니다.
소아정신과 방문하여서 (보호자 이름으로라도 접수 하신 후)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만...
소위 입원 치료 말고는 답이 있을까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