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친구가 자꾸 투자권유하는데 어떻게할까요
친구가 자꾸 선물?파생? 알수없는말을하고 지한테 돈을 맡기면 딴돈의 20프로를 준다고하는데 아무리봐도 불법아니면 도박같거든요? 이거 정중히 거절하는방법이 있을까요?(아주친한친구는아니고 1년에 3~4번 봅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분기마다 한번쯤 모임에서나 볼 정도의 사이라면 부담없이 욕 한마디 해주셔도 될 듯 합니다.
말이 좋아 맡기라는 거지 돈 내놓으라는 소리로 밖에는 판단이 안됩니다.
그정도까지 간 사람이면 막장이니 아예 상대하지도 마시구요.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자주보는것도 아닐뿐더러 선물 파생부분이면 원금을 아예 잃어버릴수있는 위험한 상품이므로 사실상 돈거래는 지인이라 하더라도 안하는것이 좋을것같다 생각이드며 사실상 친구분에게는 그냥 지금 쓸돈도 없다고 계속 어필할수밖에 없고 계속 끈질기게 한다면 그냥 연락을 끊으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진짜 돈을 버는 사람이라면 굳이 작성자님에게 돈을 빌려서까지 할일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돈은 친한 친구나 가족에게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맡기거나 빌려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자신에게 돈을 맡기라고 한다면 이득을 보면 좋겠으나, 만약 손해를 보거나 전부 잃어버리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손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그냥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돈을 친구에게 절대 빌려 주면 안됩니다.
돈도 잃고 친구를 잃은 가능성 높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돈도 없고 있어도 쓸곳이 있어서 빌려 주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투자금의 20%를 얹어서 준다고 한다면 100% 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돈을 투자 하였을 때 처음에는 그 돈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큰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 뒤로는 무조건 받을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 마세요. 큰일 납니다.
그 친구는 친구가 싫다는데 왜 자구 투자를 권유할가요? 딱 보기에 선물, 파생, 모두 큰일날 소리 같습니다. 딴돈의 20% 준다고요, 100% 사기같습니다. 절대 믿지 마세요. 친구와 결별을 하더래도 투자에 현혹되면 나중에 엄청 후회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렇게 투자를 권유 하는 친구가 있다면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투자를 했다가 돈을 벌 수도 있고 이럴 수도 있지만 이었을때 친구와 사이가 안좋게 틀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다고 핑계를 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