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요즘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 강아지 옷을 입히시는데 옷 입히는 요령 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강아지 옷은 장사꾼들의 상술이고 강아지는 옷이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심지어 여름에도 강아지 입장은 생각지도 않으시고 옷을 입혀 말 못하는 강아지를 학대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강아지는 털 자체로 충분히 자신의 몸을 보온하기 때문에 옷을 입힌다는 것은 보기는 좋을지 몰라도 알게 모르게 강아지 한테는 학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고 다니시거나 유모차 등에 태우지도 마시고 목줄 한 상태로 걷게 하세요.
반려견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생활 하시는 거라면 강아지에게 자유를 주시고, 보온성 털을 무시하고 옷으로 덧 입혀 학대하는 일이 없기를 이 기회에 간곡히 말씀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