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왜 존재하지가 않을까요?

완벽한 인간이 있기를 바래서 살아가면서 현실부정했던거만 같습니다 그래도 만약에 완벽한 사람이 존재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불경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요.

    이 세상 사람들과 이 세상 자체는 이미 이 자체로 완벽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경우에서 나름대로 최상의 설법이 베풀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자가 경험하는 세상은 각자가 만든 세상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이해도 안되고 고통스러우니 수행하고 공부하는 것이죠.

    그런데 자꾸 분노,폭력을 일으키면 이 세상은 같이 불타게 되는 것이죠.

  • 사람마다 생각하는 '완벽'이라는 가치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만약 두 사람이 같은 빵을 샀는데

    한명은 빵의 맛을 보고

    '정말 완벽한 빵' 이라고 생각을 하고,

    다른 한 사람은 반대로 빵이 맛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빵 포장지가 별로라고 생각되면, 그 빵은 완벽한 빵이

    될 수 없을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게

    자신에게는 완벽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완벽의 기준이 서로 달라지면서

    '완벽한 사람' 이라는 건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가는 것은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 분이 아직 완벽한 사람을 보지 못 한것 또한

    작성자님의 '완벽'이라는 기준에 딱 맞는 사람을 아직

    만나지 않았기 때문일 것 같네요.

    아직 만나지 못 한 것일 뿐이지,완벽한 사람이 없지는

    않을 거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 완벽하려면 너무 많은 조건들을 만족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은 없는 것이지요.

    존재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 사람은 절대 완벽할 수 없지만, 완벽을 추구하며 그 과정에서 발전해 나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결함이 없는 사람은 사람이라고 볼 수 없죠.

    애초에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니 모두가 보기에 완벽한 사람 같은 건 존재할 수 없고요.

  • 사람 중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사람들 조차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완벽한 사람은 이 땅에서 존재하기란

    정말 어려운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기에 완벽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장단점 강약점이 있어서 그 모든것을 커버하는 완벽한사람은 없고 대신 좋은점이 뚜렷하게 보이는 사람을 칭송하는거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