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가는게 인생 버킷리스트인분들이 막상 파리를 가면 실망을 많이 하신다는데요. 파리 실제로 간 분들은 어떠셨나요?

파리를 가는게 인생 버킷리스트인분들이 막상 파리를 가면 실망을 많이 하신다는데요. 파리 실제로 간 분들은 어떠셨나요. 파리영화나 이야기를 듣고 버킷리스트셨던분들이 막상 가면 실망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직접 다녀오신분들은 어떠셨나요? 저는 유럽은 아직 안 가봤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큰 환상을 가지면 실망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영화에서 묘사되는 유럽, 특히 파리는 예술적이고, 낭만적인 모습들이 많이 표현되다 보니

    실제 사람들이 사는 모습들, 도로나 거리의 모습을 보고 실망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소매치기도 많고, 더러운 곳들도 많지만

    당연히 매체에서는 이런 부분들은 다뤄지지 않다보니 실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이런 것은 어딜 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경복궁과 한강뷰, 한옥마을을 유튜브로 접한 외국인이 환상을 가지고 한국에 온다면 어떨까요?

    다른 좋은 부분들을 보면 충분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