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극단적인 자국 이익 수선 원칙으로 이재명 정부가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다 해도 협상이 유리하게 흘러가긴 어렵습니다.
국내 산업 보호와 민생 중심 정책을 강조해 왔기 대문에 통상 협상에서도 주력 산업에 손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은 하겠지요.
하지마 미국은 성재국의 정치 상황이나 외교적 여지를 이용해 양보를 강요하는 경향이 강하기에 외교 전략 자체가 중요합니다.
미국과의 안보 협력이나 다지 외교를 적절히 활용해 카드를 분산시키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또 협상을 하더라도 미국이 또 언제 뒤집을 지 모를 일이라 그게 골치 아프죠.
일방적인 손해를 최대한 피하려면 다층적 외교 전략과 산업계 협력이 병행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