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친구들 사이에선 말을놓는게 참 어려운 문제더라구요
저도 젊었을때 이런고민 많이했는데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보통은 동갑이면 처음엔 존댓말 쓰다가 서로 말 놓자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말로 넘어가는게 일반적이죠
근데 요즘엔 처음부터 말 놓는 경우도 많은데 그게 또 편한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제 경험상 처음엔 존댓말로 시작해서 서로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말을 놓는게 무난한거 같아요
굳이 말 놓자고 어색하게 얘기하지 않아도 친해지다보면
어느새 편하게 말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말을 놓으면 그때 따라가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중요한건 서로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게 좋답니다
억지로 말을 놓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어색해질 수 있으니까요..!